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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자 모집
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자 모집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청춘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5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 신청을 10월 30일까지 접수한다.이번 행사는 11월 8일(토) 안동시의 새 명소로 떠오르는 예끼마을 등에서 진행되며 △예끼마을 랜덤데이트 △커플 한복체험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일대일 매칭토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안동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0~1993년생 미혼남녀로 총 30명(남녀 각 15명)을 선발한다.신청 접수는 이메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안동시는 2019년부터 저출생 대응 정책의 하나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9월에 열린 올해 3회차 행사에서는 참가자 32명 중 7쌍(14명)의 커플이 탄생해 44%의 매칭률을 기록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인연을 찾고 계신 분들께 올해 마지막 회차가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춘이 참여해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인연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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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5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 극단안동 - 음악극 ‘사랑의 탕약’
극단안동 - 음악극 ‘사랑의 탕약’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전문 예술단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공연을 진행한다.올해 선정된 상주단체 ‘극단안동’은 한국적 소재를 바탕으로 연극과 뮤지컬, 음악극, 거리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창작 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10월 17일(금) 오후 7시 30분과 18일(토) 오후 7시, 양일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무대에서 열린다.이번 작품은 1832년 초연된 도니제티의 코믹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원작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국적 정서와 전통미를 더한 창작 음악극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 속에서 관객은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이야기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순박한 청년 ‘문호’ 가 부유한 양반댁 규수‘희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돌팔이 약장수에게 ‘사랑의 탕약’을 구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다.어설프지만 순수한 청년, 당차고 똑똑한 아씨, 능청스러운 돌팔이 약장수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펼치는 유쾌한 장면들이 극의 재미를 더하며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전석 무료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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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족사진 이야기 공모전’ 개최
안동시 ‘가족사진 이야기 공모전’ 개최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기 위한 ‘2025년 다시보기! 가족사진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가족 친화적 문화 정착과 가족 건강성 증진을 위한 일·가정 양립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시가족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1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 5회차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2025년 우리 가족의 행복했던 순간!’을 주제로 안동시에 거주하는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10월 13일(월)부터 10월 31일(금)까지다.접수된 작품은 내부 심사를 거쳐 12월 6일(토)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12월 8일(월)부터 12월 15일(월)까지 안동시립박물관 별관전시관에서 전시된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가족은 우리 삶의 뿌리이자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지탱해 주는 가장 든든한 울타리”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안동시가족센터가 지역 내 가족들과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한해였다.‘2025년 다시보기! 가족사진 이야기 공모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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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가족 미션 트레킹’ 참가 가족 모집
(예천군)가족 미션 트레킹 참가 가족 모집 (사진제공=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과 한자녀더갖기운동 예천군협의회(회장 이남순)는 22일까지 ‘가족 미션 트레킹’ 참가 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가족 미션 트레킹’은 오는 26일 금당실 전통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통놀이마당 △자연속 색깔 찾기 △추억의 뽑기 △느린우체통 엽서 쓰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특히 가을 정취가 가득한 금당실 전통마을을 가족이 함께 걷고 누비며 즐길 수 있으며 버블쇼와 마술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돼 참가 가족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참가자는 예천군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가족 50세대를 선착순 모집하며 22일 오후 6시까지 예천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행사는 가을 금당실 전통마을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가족이 함께해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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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테마파크, ‘제3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개최
삼국유사테마파크, ‘제3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한달 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제3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치부, 초등부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 어린이들은 대회 기간 중 삼국유사테마파크를 방문해 현장접수 후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된다.
현장에서 제공되는 8절 도화지에 자유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그림도구와 화판, 돗자리 등 필요한 준비물은 개별 지참해야 한다.
대회의 주제는 ‘내가 사랑하는 삼국유사테마파크’로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시각을 통해 지역 문화와 삼국유사의 역사적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발표되며 시상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입상작은 12월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작은미술관에서 전시된다.
또한, 대회 기간 중 11월 1~2일에는 ‘2025 군위 바베큐 축제’도 함께 열려, 참가 가족들이 그림대회와 축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가 전국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표현력을 발휘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군위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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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양파 육묘 농가에 노균병 조기 방제 당부
노균병에 감염된 양파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9~10월 잦은 비로 인해 양파 육묘상에서부터 노균병이 발생하고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조기 방제를 당부했다.
양파는 마늘과 더불어 영천시 농가의 주된 소득작물 중 하나로, 재배 과정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병이 노균병이다.
노균병은 양파를 본밭에 심은 후 겨울이 오기 전까지 20도 내외의 비교적 서늘하고 비가 잦을 때 감염이 시작되며, 이듬해 2월부터 4월까지 비가 자주 내리는 날씨가 지속될 경우 본격적으로 발병한다. 올해는 아직 본밭에 아주심기를 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육묘상에서부터 노균병이 발생하고 있어, 양파 모종 생산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이현주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9월 초부터 현재까지 영천지역에 18일 이상으로, 평균 2~3일에 한번 꼴로 비가 내려 대부분의 양파 육묘상에서 노균병이 조기에 발생하고 있다”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전문 약제를 사용해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천시는 튼튼한 양파 모종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육묘 기간 중 실시하는 잎 자르기 작업을 농업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통해 전엽기를 임대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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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9월 민원행정 친절- 처리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지난 9월 26일 성류문화제에서 댕댕이가족봉사단과 함께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체험 활동을 진행했다.1 (사진제공=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0월 1일 2025년 10월 민원행정 친절- 처리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군은, 민원행정 친절한 응대와 신속한 민원처리를 실천한 공무원을 매월 선발해 시상함으로써 민원처리 기간 단축과 군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은 ▲민원행정 친절 우수공무원 ▲국민신문고 민원행정 처리 우수공무원 등 2개 분야에서 실적과 군민 추천 등을 종합해 결정되었다.
민원행정 친절분야에는 북면 함수민 주무관과 매화면 장두연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국민신문고 민원행정처리 우수분야에는 사회복지과 사현규 주무관이 국민신문고 답변 충실성과 만족도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수상했다.
울진군은 매월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여,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로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공직사기 진작에 힘쓰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애쓴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친절하고 정학한 민원처리로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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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4회 가족문화축제‘우당탕탕 가족운동회’개최
왼쪽부터 함수민 주무관, 사현규 주무관, 장두현 주무관 (사진제공=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10월 18일 평해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4회 울진군가족문화축제‘우당탕탕 가족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울진군가족센터(센터장 김진숙)의 주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가족운동회다. 온 가족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연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키링 만들기 등 체험 부스를 비롯해 가족 대항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등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어 참여 가족 모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울진군민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가족센터(☎054-783-8988)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축제가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장이 되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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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품면 노인회, 명절 맞아 경로당 선물비 전달
지품면 노인분회가 명절 선물비 20만 원과 생필품을 각 경로당에 전달하고 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노인회 지품면노인분회(회장 남진호)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을 기원하는 뜻으로 관내 경로당 30여 곳에 명절 선물비 각 20만 원씩을 전달했다.
노인분회는 지난 9월 13일 주최한 ‘노인의날 및 산불 피해 주민 위안잔치’를 통해 모아진 협찬금으로 지품면의 모든 주민에게 5kg 쌀 1,250포를 전달한 바 있으며, 그 잔액을 이번 선물비로 사용하게 됐다.
이밖에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김정안)과 경북 종합자원봉사센터, 영덕군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품면 어르신들을 위해 무선 청소기, 즉석밥, 국수, 음료 등을 지원했으며, 지품면은 해당 물품들은 각 경로당으로 전달해 어르신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김상덕 지품면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산불 피해로 힘든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지품면 노인분회를 비롯한 여러 기관- 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추석 명절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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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어나는 영덕, 진달래 심기 자원봉사 투어 재가동
1~2. 1차 진달래심기 자원봉사 투어 모습 3. ‘다가치 영덕으로 착한여행’ 포스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과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8일부터 영덕 별파랑공원에서 하반기 진달래 심기 자원봉사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불 피해 회복과 관광 경기 활성화를 위한 영덕 리부트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과 6월 1차 행사가 치러져 35일간 3,860명이 참여해 진달래 묘목 2만 2천여 주를 심은 바 있다.
이번 하반기 2차 프로그램은 ‘다가치 영덕으로 착한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산불 피해지의 생태 자원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덕군과 영덕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관한다.
2차 프로그램의 운영 기간은 10월 18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20명 이상의 단체는 전화 문의를 통해 평일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주 행사인 진달래심기와 함께 클래식 버스킹 공연, 즉석 사진 인화, 무료 공예 체험 등의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타임캡슐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 심을 진달래 묘목은 산불 피해지 생태 복원을 위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종자연구센터가 국내 자생 식물 종자 9천 본을 지원해 의미를 더한다.
사전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진달래만 심는 기본형과 코스 1개 이상을 선택해 미션을 수행하면 특별 한정판 마그넷이 주어지는 챌린지형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챌린지 프로그램은 △영덕 관광택시를 타고 영덕대게- 미식 코스 즐기기 △씨앗 주머니를 매단 반려견이 불탄 지역에 씨를 뿌리는 ‘댕댕이와 함께하는 영덕여행’(반려견 트레킹+산타독 프로그램) △블루로드 트레킹과 게스트하우스 숙박을 연계한 ‘나는 블루로드 마스터’ △2가지 러닝코스를 체험하는 ‘나는 러닝 마스터’ △블루로드 1개 코스 완주와 플로깅을 결합한 ‘다가치 플로깅’ 등 5가지다.
참가비는 기본형, 챌린지형 모두 1만 원이며, 상반기와 같이 전액 영덕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챌린지 코스 중 ‘영덕관광택시로 영덕대게- 미식 코스 즐기기(2인 기준 10만 원)’와 ‘나는 블루로드 마스터’(게스트하우스 숙박비 2만 8천 원)는 별도 참여 비용이 발생한다. 사전 신청 시에는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봉사실적도 인정받을 수 있다.
영덕군 배경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2차 프로그램은 멀리서 영덕을 찾아준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보람과 함께 즐거운 추억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산불 피해 회복을 앞당기고 영덕의 관광 경기 활성화를 위해 희망 심기 투어를 장기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달래 심기 자원봉사 투어’ 2차 프로그램의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ydct.org)와 재단 문화관광팀(054-730-588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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