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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형 뉴딜 본격 추진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가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발맞춰 광명형 뉴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광명시는 29일 ‘광명형 뉴딜 전략 및 실행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과업 방향과 목적, 연구 내용, 일정 등을 공유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광명형 뉴딜 정책을 수립해 지자체 주도의 한국판 뉴딜 사업 발굴 추진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뉴딜 정책을 실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용역 수행 업체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용역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비대면으로 참여한 부서 관계자, 전문가, 시민대표의 다양한 의견을 광명형 뉴딜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오는 10월까지 6개월 간 ‘광명형 뉴딜 전략 및 실행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해 광명시만의 그린뉴딜, 디지털뉴딜, 사회안전망 분야에서 세부 실행계획 로드맵을 구축하고 한국판 뉴딜, 지역균형 뉴딜 연계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 후 3개 분야에서 55개 추진과제를 발굴해 그린 뉴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계획 수립에 지난 과제를 연계, 특화, 신규 사업으로 재편성해 추진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착수보고회에서 “특히 디지털뉴딜와 사회안전망 분야에서 예상되는 경제적 불평등 해소를 위해 그린 뉴딜 방향에 맞는 희망 일자리사업, 필수노동자 지원 등과 같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탄소 감축뿐만 아니라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지방정부의 모범을 제시하자” 당부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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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광명·시흥 신도시 수도권 서남부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로 도약할 것”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3기 신도시 최대 규모의 광명·시흥 신도시를 수도권 서남부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흥 신도시 개발전략’이라는 주제로 2021 광명 이목포럼을 개최했다.
2021 광명 이목포럼은 공무원과 전문가가 함께 학습과 토론을 통해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회, 경제,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에 개최된다.
포럼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성민 광명시의회 의장,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도 많은 직원이 함께 했다.
이날 포럼은 법무법인 율촌의 전문위원이며 경제전문 유튜브 채널‘삼프로tv’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지구본연구소’ 진행자 최준영 박사가 강사로 나서 지자체와 함께하는 지역맞춤형 공공 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광명시의 신도시 개발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최준영 박사는 “신도시는 기존의 변화를 모두 합한 것 이상의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며 지리적인 우세함과 그 동안의 지속적인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곳을 압도할 수 있는 신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신도시 설계에 광명시의 비전을 담아내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전략 수립과 끊임없는 고민과 탐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양질의 일자리, 편리한 교통망 다양한 생활 SOC를 갖춘 친환경 스마트 미래도시 건설을 통해 명품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선제적인 개발계획 용역 시행 및 전략 수립으로 우리시 의견이 지구계획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의 도심도 신도시와 함께 성장하고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신도시급으로 고민하고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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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코로나19 방역·백신접종 집중.시민과의 대화 잠정 중단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음에 따라 5월 예정돼 있는 ‘시민과의 대화’를 잠정 중단하고 코로나19 방역과 백신접종에 집중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잡고자 이번 주를 특별방역관리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일 5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광명시는 이같이 결정했다.
광명시는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매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4월 23일부터 5월 18일까지 개최할 계획으로 지난 4월 23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명2동, 광명3동, 2개 동 시민과의 대화를 열었다.
시는 이번 주 열린 예정이었던 시민과의 대화를 연기하고 5월 행사는 계획대로 진행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함에 따라 5월 시민과의 대화 행사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시민과의 대화를 열지 못했는데 올해 또 코로나19 확산으로 계획되어 있는 행사를 중단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하지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우선 코로나19 확산세를 잡기 위해 방역과 백신접종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민과의 대화는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보고 개최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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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목공소 새집·테이블 제작해 공원 관리부서 전달
나눔목공소 새집·테이블 제작해 공원 관리부서 전달
[피디언] 용인시는 처인구 양지면 나눔목공소 목공지도사들이 휴양림이나 도시공원 등에 설치할 수 있도록 새집 170개와 피크닉테이블 6개를 만들어 관리부서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나눔목공소는 시민들을 위한 목공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내에서 나오는 목재를 활용해 다양한 목제품 만들어 취약계층이나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목재 나눔을 시민들에게 실천하기 위해 새집과 피크닉테이블을 제작한 것이다.
하반기에는 도마, 쌀통 등을 추가로 제작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2017년 이후 꾸준히 소가구를 제작해 홀로어르신, 조손 가구, 장애인 시설 등에 전달해 왔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 뉴딜 정책 가운데 하나인 목재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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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 주민자치회 ‘안심마을 벽화사업’ 실시
오산시 세마동 주민자치회 ‘안심마을 벽화사업’ 실시
[피디언] 오산시 세마동은 주민자치회에서 지난 28일 외삼미로 104-8 인근 터널에서 세마동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안심마을 벽화사업을 진행했다고 29일 전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안심마을 벽화사업에는 세마동 환경개선을 위해 재능을 기부한 배형진 작가 외 20여명의 주민자치위원과 세마동 직원 7명이 참여했으며 구슬땀을 흘리면서 터널 내부에 귀여운 오산시 캐릭터 ‘까산이’ 밑그림 그리기와 도색작업을 실시했다.
외삼미동 터널은 인근 많은 차량들이 통행하는 곳으로서 평소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로 인근 주민들의 외면을 받았으나, 귀여운 오산시 캐릭터 ‘까산이’ 의 밝은 이미지와 함께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찾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세마동 환경개선에 앞장 서고 있는 선우상빈 세마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안심마을 벽화사업에 참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일조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오산시 캐릭터 까산이를 보고 많은 터널을 지나가는 주민들과 아이들이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자흥 세마동장은 “앞으로도 세마동에서는 관내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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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마음이 가는 순간 달라져요”
“함께 마음이 가는 순간 달라져요”
[피디언] 오산시 중앙동은 주민자치회가 지난 28일 중앙동 관내 취약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전했다.
오산철길변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가꾸기를 위해 중앙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진행한 이날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및 소규모 단위 활동 등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실시했다.
하광용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은 “중앙동 환경정화 활동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 쾌적한 분위기로 거듭나는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중앙동 만들기를 위해 동 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힘들고 불안한 시국에 여유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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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28일 이마트 오산점 인근에서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를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전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지역자율방재단 및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동참을 위한 리플릿 등 각종 홍보물을 배부했다.
풍수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지진을 포함한 태풍·홍수·호우·강풍 등 예기치 못한 풍수해 및 자연재해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만든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로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2021년부터는 정부지원금 상향으로 최소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고 단체보험 가입 시 보험료의 10%가 추가 지원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단체가입기간에 한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조근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해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특히 태풍, 호우, 강풍 등 자연재해 피해가 잦은 곳에 있는 주택,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 등은 꼭 가입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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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예비문화도시 오산 ‘이음시민자치회’ 이음시민위원 추가 공개 모집
2021 예비문화도시 오산 ‘이음시민자치회’ 이음시민위원 추가 공개 모집
[피디언] 오산문화재단 오산이음문화도시센터는 오산시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시민 거버넌스 구축의 일환으로 ‘이음시민자치회’ 이음시민위원 추가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주도 문화도시 조성과 지속가능한 이음문화생성을 위한 거버넌스의 핵심주체인‘이음시민자치회’는 본래 ‘이음시민협의체’라는 명칭을 가지고 문화도시 거버넌스의 핵심주체로서 2019년도 38명으로 시작했다.
2020년도에는 상시 공개모집을 통해 총 119명의 이음시민위원을 구성했으며 2021년도부터는 시민이 문화도시 사업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한다는 의미로 시민주도성을 강조한 ‘이음시민자치회’라는 새로운 명칭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음시민자치회’의 실질적 목적수행을 하는 이음시민위원은 문화도시 거버넌스의 핵심주체로 활동하게 된다.
2021년도 이음시민위원 추가공개모집을 통해 문화도시 오산과 함께하게 되는 신규이음시민위원은 예비문화도시 사업 중 하나인‘이음문화학교’를 통해 법정문화도시 사업과 이음으로 생동하는 문화도시 오산에 대해 알아가고 오산에서 활동하는 문화인들과 교감하면서 문화적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과정을 통해 시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을 갖춰 시민이 만드는 문화도시 오산을 이루어 나갈 방침이다.
이음시민위원 모집대상은 오산시민, 오산 내 직장 및 학교의 일원이며 모집기간은 2021년 4월부터이다.
신청서류인 이음시민위원지원서와 자기소개서는 오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서 작성하면 된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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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노인요양시설 코로나19방역수칙 이행 전수 점검 실시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진자 확산 추세를 완화하고 4차 대유행을 방지하기 위해 노인요양시설 및 노인주야간보호시설을 대상으로 4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전수 점검한다고 29일 밝혔다.
오산시는 지난 3월 노인요양시설 및 주야간보호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1차 전수 점검한 바 있으며 이에 박차를 가해 2차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방역수칙 이행 점검은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마스크 착용,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면회객 관리현황, 시설 소독 및 방역 관리 등 시설 전반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며 방역수칙 미준수, 마스크 미착용 등 위반사항 발견 시 과태료 부과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노인요양시설 등 종사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 매주 1회 실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등 전력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곽상욱 오산시장은 “노인요양시설의 방역수칙이행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이어나갈 것이며 노인시설 운영자는 방역 관리에 총력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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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외국인·법인·단체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시 전역이 오는 5월 1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허가구역 지정으로 주택 거래량이 감소하는 등 시장 진정 효과가 있었으나,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투기 가능성이 사라졌다고 보기 어려워 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허가대상은 외국인 및 국내 법인·단체의 주택이 포함된 취득거래에 한해 용도지역별 주거지역 18㎡, 상업지역 20㎡ 등의 기준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취득할 경우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기도는 8개 시군을 제외한 23개 시·군 전역을 외국인·법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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