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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한 하계방역 실시
보개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한 하계방역 실시
[피디언] 안성시 보개면은 면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달부터 10월말까지 하계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계방역은 최근 지카바이러스와 뎅기열 등 해외유입 감염병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보개면 마을 주택가와 하천, 하수구, 물웅덩이 등 모기유충 서식지를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보개면은 관내 36개 마을을 권역별로 나눠 마을별로 일주일에 1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고 방역기간 동안 민원발생 시 즉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면사무소 내 방역콜센터를 운영하며 즉각 출동이 가능한 직원이 항시 대기할 예정이다.
또한, 보개면에 위치한 안성의 대표적인 시민공원인 안성맞춤랜드와 종합체육 시설인 종합운동장 주변의 철저한 방역으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조성에 전념할 방침이다.
김광일 보개면장은 “하계방역으로 해충발생과 각종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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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하절기 방역소독 실시
[60-20210504124113.jpg][피디언] 안성시보건소는 모기·깔따구 등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하절기 일제방역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보건소는 하절기 일제방역을 위해 보건소 직원 3명, 각 읍·면사무소 직원 및 기간제 근로자 25명, 민간자율방역단 100여명으로 방역기동반을 구성했으며 공원·하천변 등 다중이용시설 및 숲, 하수구, 관광지 등 취약지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감염병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역은 기존 연막소독 보다 친환경적이며 연기가 없는 연무방역으로 주민의 불편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는 일제방역에 앞서 포충기 121대를 점검 완료해 가로등 점등 및 소등시간에 맞춰 상시 가동 중이며 서운산자연휴양림, 안성맞춤랜드 등 관광지에는 해충기피제 10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차량 운행 시 방역기기로 인한 소음 등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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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 평생교육 2기 개강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 평생교육 2기 개강
[피디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농업기술 평생교육 2기 개강식을 열었다.
2021년 농업기술 평생교육은 토양환경 관리를 통해 안성시 농산물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토양환경 전문가 양성과정과 안성시 농산물 다양화를 위한 약초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오는 9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2기 개강식은 농업기술 평생교육 개강을 알리며 농업분야 탄소중립을 위한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지속가능한 농업으로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가 농업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열의 덕분”이라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다양한 농업교육을 지원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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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
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
[피디언] 안성시와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 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봉사활동 수행 단체 및 읍면동 담당자 등 민·관의 다양한 영역에서 참여했고 사업 설명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참여 기관·단체에서 다양한 자원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이 모아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참여자는 “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사업이 추진된다니 몹시 기대된다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제안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더불어 행복한 家’는 관내 자원봉사 단체의 후원 및 안성시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 등을 활용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취약가구 집수리를 지원하게 된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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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Gallery’ 오픈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Gallery’ 오픈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 1일 안성천 내에 시민 누구나 무료로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Gallery’를 오픈했다.
시는 안성천을 문화예술 힐링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자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안성천에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Gallery’를 마련했다.
‘결 Gallery’는 작지만 지역예술가들의 창작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안성천을 거니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안성천의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술관 개관에 따라 5월 한 달간 개관 기념전이 진행되며 기념전에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배식 등 지역작가 14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개관 이튿날인 5월 2일 120여명의 시민이 방문해 작품 감상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며 미술관을 방문한 대다수 시민들이 “안성천에 작지만 멋진 미술관이 생겨 너무 좋다”, “예술품을 누구나 손쉽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고 이용해주길 바라고 지역예술인의 예술창작 활동의 장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결 갤러리’는 하절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동절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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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광 슬로건 ‘일상 속 즐거운 여행 안성이 안성맞춤’ B·I 개발
안성시, 관광 슬로건 ‘일상 속 즐거운 여행 안성이 안성맞춤’ B·I 개발
[피디언] 안성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춰 누구나 쉽게 찾아 체험과 힐링을 누리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로의 안성의 이미지 도출을 위해 관광슬로건 및 디자인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단기간’, ‘근거리’, ‘생활권 내’의 관광을 선호하는 최근 관광·여가 트렌드를 반영해, 안성시 관광슬로건으로 ‘일상 속 즐거운 여행 안성이 안성맞춤’을 제시했다.
‘일상 속 즐거운 여행 안성이 안성맞춤’은 경직되고 침체된 사회 분위기에 안성시만의 매력으로 일상의 활기와 생동감을 부여해, 생활지역 중심의 여가생활과 소규모의 맞춤형 여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여행을 즐기는 분위기를 반영했다.
현재 시는 관광슬로건에 걸맞은 일상 속 힐링 여행을 제공하고자 개별여행객을 위한 안성관광택시, 비대면 여행을 위한 스마트 전자지도와 스마트 해설시스템 구축, 지역주민의 관광 사업을 지원하는 안성형 관광두레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 종식으로 하루빨리 코로나 이전과 다름없는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안성시민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 모두가 마음이 편안한 안성에서 좋은 사람과 더 편하게, 더 가볍게, 일상에서 즐기는 힐링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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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법인 모집 공고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가 올해 7월 개관하는 학대피해아동쉼터의 운영법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공개시설인 학대피해아동쉼터는 2층 규모로 방 4개, 화장실 2개의 단독주택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시는 아동복지사업 수행 경험과 역량을 갖춘 전문기관에 쉼터를 위탁해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법인소재지를 경기도에 두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며 위탁기간은 2021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5년이다.
모집공고는 오는 24일까지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신청을 받는다.
안성시 관계자는 “학대피해아동시설을 민간 전문법인에 위탁해 운영함으로써 쉼터운영에 전문성을 높이고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라며 “학대피해아동이 쉼터에서 일상생활 지원과 상담·치료를 통해 심신의 회복과 안정에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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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가 오는 1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과태료를 최고 13만원까지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오는 5월 11일 시행되는 것에 따른 것이며 시행일 이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일반 도로 대비 3배 상향된 금액으로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승용차의 경우 기존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승합차의 경우 기존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된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자 및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 · 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과 관련해 현수막 부착, 안내홍보물 배포, SNS홍보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적극 활용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올바른 주차문화 동참을 부탁드리며 단속 및 계도를 통해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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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정신건강을 위한 ‘청년 심신 FREE’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정신건강을 위한 ‘청년 심신 FREE’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7일부터 초기 정신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회복을 위한 ‘청년 심신 FRE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신질환 치료의 결정적 시기는 뚜렷한 정신병적 증상이 발현된 시점부터 최대 5년까지며 이 시기에 해당하는 초기 정신질환자에 대한 조기 치료개입과 교육 실시는 회복을 촉진하고 만성화를 예방한다.
‘청년 심시 FREE’는 사회적 초인지 훈련, 인지왜곡교정, 약물교육,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5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줌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으로 총 10회가 운영될 예정이다.
임명호 센터장은 “정신질환 및 정신장애는 조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한 만큼, 정신질환의 재발률 감소 및 만성화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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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로컬드림봉사회, 거리환경 정화에 구슬땀 흘려
동두천시 로컬드림봉사회, 거리환경 정화에 구슬땀 흘려
[피디언]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인 로컬드림봉사회는 지난 1일~2일 양일간 오전 8시부터 2시간 동안 보산역과 지행역 일대 거리청소를 실시했다.
지난 1일 보산역 환경정화에는 우천 속에 미군이 함께 참여해 거리 청소를 실시했으며 2일 지행역 환경정화에는 관내 고등학생들도 일부 참여해 거리정화에 힘을 쏟았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난 1일에 로컬드림봉사단이 비를 맞으며 환경정화를 실시했는데,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는 로컬드림봉사회의 끈기있는 정신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드림봉사회는 현재 성경원과 협약을 통해 노숙인 이미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는 자살예방 업무협약을, 소요동행정복지센터와 자원봉사활동 업무협약을 맺고 소요동 취약계층 노인지원 ‘소담쓰담’ 사업인 기본돌봄, 신체관리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병원이송 서비스, 사회참여서 비스 등 5대 분야 12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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