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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전통시장 화재안전 지원위한 국,도비 확보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는 ‘전통시장 화재안전 지원사업’을 위한 국비 6천6백만원과 도비 1억5천3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은 노후된 전기배선, 소규모 점포 밀집 등으로 화재 위험이높으며 화재시 대규모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화재안전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본 사업에는 ‘안전 확충사업’과 ‘화재패키지 보험 지원사업’등이 포함되어 있다.
전통시장 안전 확충사업은 소방시설과 노후전선 교체 등 안전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화재를 초기에 감지하고 신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영상화재감지시스템 도입, 노후 소방펌프 교체를 추진하고 노후 분전반·배전반 교체를 통해 화재 원인을 제거하는 등 총사업비 3억7천2백만원 중 2억 4백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또, 화재로 상인이 입게 될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화재패키지 보험 지원사업을 통해 화재공제 가입비 3천만원 중 도비 1천5백만원을 확보, 81개 점포에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추경예산을 통해 나머지 사업비를 확보, 올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전통시장 안전확충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영업손실을 감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준 소상공인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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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 코로나19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 코로나19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피디언]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가 코로나19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신동헌 시장은 7일 시장실에서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에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전수했다.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감염병 예방활동과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소독 및 캠페인을 추진한 공을 인정받아 행안부 장관 표창에 선정됐다.
한남호 연합대장은 “광주의용소방대 모든 대원들과 함께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감염병 확산방지 방역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신 시장은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광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광주의용소방대 연합회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민·관이 함께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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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한시생계지원금 지급 추진
광주시, 한시생계지원금 지급 추진
[피디언] 광주시는 오는 10일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시생계지원’ 사업 접수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한시생계지원’ 사업은 소득이 감소해 생활에 어려움이 있으나 기존 복지제도나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별 50만원을 1회에 한해 현금으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2019~2020년 대비 현재 소득이 감소한 가구 중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3억5천만원 이하인 가구로 기초생활 생계급여 및 긴급복지 생계지원, 타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을 지원받은 경우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복지로 사이트를 이용한 온라인접수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원활한 접수를 위해 온라인 접수는 홀짝제가 운영된다.
한시생계지원금은 소득·재산기준 등 공적자료 조사를 거쳐 대상 적합 여부를 확인해 6월말 지급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한시생계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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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종량제물품 판매소 공개시스템 구축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종량제물품 구입 시 원하는 품목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종량제물품 판매소 공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종량제물품 판매소 공개시스템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광주시종량제봉투 광주도시관리공사’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에 접속하면 종량제물품 판매소가 지도형식으로 표시되며 올해 초 조례개정으로 추가된 75L 종량제봉투와 불연성 폐기물용 마대를 포함해 품목별 입고현황 또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방문한 판매소에 원하는 품목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부분이 해소되고 종량제물품을 보다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신동헌 시장은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종량제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소 공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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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영업용 차량 불법 밤샘주차 지도단속 지속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가 도로변 대형사고 및 시민 불편사항을 유발하는 영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뿌리 뽑기 위해 ‘영업용 차량 불법 밤샘주차 지도단속’을 지속 추진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물동량 감소로 수입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화물차주의 여건을 고려해 물류단지 주변과 주택단지 인근을 위주로 상습적 밤샘주차 민원발생 구역에 대해 평일 야간단속을 통한 사전계도와 안내문 부착 등 철저한 사전 안내 추진 후 단속을 진행했다.
그 결과 특별단속기간에 위반사항 295건을 적발하고 이중 31건에 대해 행정처분을 집행했다.
또한, 시는 영업용 화물·버스 차량의 밤샘주차 법규 위반 근절과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의 위반 단속을 위해 시민들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로 ‘영업용 차량 불법 밤샘주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신고 방법은 안전신문고 앱을 실행해 자정부터 새벽 4시 사이 1시간 이상 간격을 둔 2장 이상의 사진을 촬영해 첨부하고 발생지역 위치 찾기를 눌러 주소가 맞는지 확인한 뒤 제출하면 위반차량은 단속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 기간과 상관없이 앞으로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지속해 물류단지 주변과 주요도로 주택가 인근 지역에 불법 밤샘 주차를 근절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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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현중-찾아가는 진로교육 운영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2021년 찾아가는 진로교육’ 운영을 신현중학교 1학년 9개 학급을 시작으로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교육’은 광주시 관내 중학교 1학년 전체 학급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일과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학생 개인에게 적합한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며 민선7기 시정과제 ‘청소년이 행복한 광주’를 목표로 3년 째 추진 중이다.
교육프로그램은 사전 진로적성검사,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교육, 사후 학과계열검사로 구성됐으며 당일 진로교육은 사전 적성검사를 바탕으로 4교시 동안 직업빙고를 통한 정보 습득 메가트랜드와 미래직업의 이해 진로탐색검사 해설 진로설계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목표 직업의 도달 경로를 알고 다짐을 표현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헌 시장은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사회에 대비한 진로에 대해 학생 스스로 진지하게 고민해 진로탐색과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광주시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갖고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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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재생대학 ‘슬기로운 갈등관리와 소통의 기술’ 수강생 모집
광주시, 도시재생대학 ‘슬기로운 갈등관리와 소통의 기술’ 수강생 모집
[피디언] 광주시는 오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운영되는 도시재생대학 ‘슬기로운 갈등관리와 소통의 기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공동체 구성원간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슬기롭게 관리하며 적절한 문제해결 방안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퍼실리테이션 기법 강의 및 실습 과정으로 총 6주간 운영된다.
교육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총 6차시가 진행되며 70% 이상 수강시 수료증을 수여하며 접수는 온라인 접수와 방문접수 모두 가능하다.
모집대상 및 인원은 광주시 거주자 및 사업체 종사자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소수인원 15여명을 오는 2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동헌 시장은 “갈등은 다양한 시각으로 공동체를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한다”며 “교육에 참여하는 주민분들이 공동체 구성원간에 발생하는 갈등을 슬기롭게 관리하며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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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월 가정의 달 걷기 챌린지 실시
광주시, 5월 가정의 달 걷기 챌린지 실시
[피디언] 광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걷GO, 건강하GO, 행복하GO’ 걷기 챌린지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광주시민의 걷기 운동 활성화 프로그램 모바일 걷기 앱 광주시 워킹투게더를 활용해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라 위축된 시민들의 신체활동 증진 챌린지를 매월 운영 중이다.
3월에는 봄의 시작 나 혼자 매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해 660명이 참여했으며 4월 봄꽃 길 따라 걷기 챌린지에는 658명이 참여했다.
시는 걷기에 따른 개인별 인센티브를 선착순으로 건강꾸러미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걷기 좋은 길 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22일 동안 목표걸음 15만보를 달성한 선착순 200명의 참가자에게 운동꾸러미를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핸드폰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광주시 공식 커뮤니티인 ‘광주시 워킹투게더’ 가입하고 ‘5월 가정의 달 걷GO, 건강하GO, 행복하GO’ 챌린지에서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시민들께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신체활동을 늘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월 다양한 테마가 있는 걷기 챌린지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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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 위기가구 지원 위한 제3차 내부 사례회의 개최
광주시 탄벌동, 위기가구 지원 위한 제3차 내부 사례회의 개최
[피디언] 광주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2021년 제3차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월 발생한 주택화재 가구의 마을회관 임시거주 관련 주민 간 갈등 해소 지원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 주거보증금 연계를 통한 서비스 종결심사와 함께 4가구에 대한 사례관리 가구 선정 및 서비스 제공 계획 수립 논의를 진행했다.
위기상황 해소를 위해 신규 선정된 4가구에 대해서는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벌형 희망더하기사업’을 통해 치과치료비와 공공요금 연체비 지원을 결정했으며 실직자에 대한 고용플러스센터 연계 및 알코올중독자에 대한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까지 외부자원 활용 방안까지 폭 넓게 해결책을 모색했다.
박광신 탄벌동장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직면한 대상자들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적재적소에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자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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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읍,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시상
광주시 오포읍,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시상
[피디언]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는 7일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숨은 효행자의 공적을 치하하고 세대의 노고에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거동이 불편한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신 황정순씨와 친정어머니를 지극 정성으로 모신 이병임씨가 경기도지사상을, 시각장애 1급 노모를 극진하게 봉양하고 계신 조경진씨가 광주시의회 의장상을 수여 받았다.
권용석 오포읍장은 “올해도 코로나19로 기념식 없이 표창만 드릴 수밖에 없어 송구스럽다”며 “앞으로도 경로효친 사상을 지키고 효행문화를 보존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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