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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일동면, 어버이날 맞아 홀몸어르신 효도기념품 전달
포천시 일동면, 어버이날 맞아 홀몸어르신 효도기념품 전달
[피디언] 일동면행정복지센터와 일동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일동면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에게 효도기념품을 전달했다.
식용유, 라면, 과일 등으로 구성된 효도기념품은 일동면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포장했으며 각 마을 이장을 통해 홀몸어르신들에게 총 120개 세트를 전달했다.
김경자 위원장은 “코로나19 이전에는 어버이날 기념으로 연로하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음식을 차려 잔치를 준비했을 테지만, 올해는 효도기념품으로 대신해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마을의 홀몸 어르신을 위해 효도기념품을 전달해주신 주민자치위원과 이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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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PLS 시행에 따른 농약안전사용 컨설턴트 운영
포천시, PLS 시행에 따른 농약안전사용 컨설턴트 운영
[피디언] 포천시는 농약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 시행에 따라 농약안전사용 컨설턴트를 운영한다.
PLS는 농산물의 농약 잔류허용기준이 미등록된 농약에 대해 농약불검출수준인 0.01ppm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제도로 무분별한 농약사용을 방지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약잔류허용기준을 위반하게 되면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공익직불금 감액, 도매시장 출하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이에 시는 농약오남용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관리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농약안전사용 컨설턴트를 운영해 PLS제도 소개, 올바른 농약사용방법, 병해충 예찰·방제 요령 등을 교육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용대상 농작물·병해충, 사용방법, 사용량 및 사용횟수 등 농약잔류허용기준 위반에 대비하고 소비자에게 안심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농약사용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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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비문해 어르신들의 봄을 위해
포천시 비문해 어르신들의 봄을 위해
[피디언]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우리는 글을 통해 세상을 읽고 소통하고 발전한다.
우리나라 문맹률은 1%대, 사실상 ‘문맹 제로 국가’지만 여전히 1%의 사람들은 글을 읽을 수 없다.
이들을 위해 오랜 시간 봉사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포천시 신북면의 박을선 문해교사다.
문해 교육은 한글교육과 다르다.
어려운 가정형편, 성별에 따른 교육차별 등 여러 이유로 글을 배울 수 없었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포천시는 교육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3년 문해 교육사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박을선 문해교사는 포천시가 길러낸 문해 교육 전문가 1호다.
인생 2막, 교육 봉사로박을선 교사가 문해교육에 몸담게 된 데는 남편 이내경 씨의 영향이 컸다.
초등학교 교장이었던 그는 동네 비문해 어르신들께 글자를 가르쳐드리곤 했다.
박 교사는 그런 남편을 곁에서 도왔다.
‘은퇴하면 같이 봉사하며 살자’라며 손가락을 걸기도 했다.
그랬던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
충격과 슬픔에 잠겨 지내던 어느 날, ‘언제까지 슬퍼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
남편의 뜻을 이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법, 마침 포천시에서 ‘문해교육사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었다.
그렇게 박을선 문해교사의 인생 2막, 교육봉사의 삶이 시작됐다.
어르신들의 꿈을 잇다두 시간짜리 수업을 위해 차로 왕복 한 시간 이상을 달려야 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개의치 않았다.
문해교육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박을선 교사는 “‘글을 깨우친다’라는 것은 6~70여 년간 깜깜하기만 했던 세상이 점차 밝아지는 일이다 인생이 바뀐다 이 일을 할 수 있어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 교사의 헌신으로 어떤 분은 공부에의 한을 풀기도 했고 어떤 분은 읽고 쓰기가 안돼 고사해오던 부녀회장직을 맡아 활발히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다.
먼저 세상을 떠난 자녀의 이름을 공책에 적고는 ‘글을 몰라 아이 이름을 써줄 수 없었는데 이제라도 꿈을 이뤄 행복하다’며 눈물짓던 고령의 어르신도 계셨다.
글을 읽다, 행복을 잇다사람마다 학습 진도가 다르기 때문에 수업은 기본적으로 1대1로 진행한다.
현재는 코로나19 때문에 전화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면 수업 때 보다 까다로워졌지만, 이 시간만을 기다리는 학습자를 생각하며 힘을 낸다.
6년 전부터는 매주 일요일마다 ‘포천 나눔의 집’에서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그리고 그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은 읽기, 쓰기, 말하기가 또래 아이들보다 미흡한 경우가 많다.
박 교사는 아이들이 언어·문화면으로 뒤처지지 않도록 내 아이에게 알려주듯 따뜻한 눈높이로 수업을 진행한다.
덕분에 한국어교실은 출석률이 매우 높다.
박을선 문해교사는 “어르신이든 이주여성이든 글을 배우려는 열정이 매우 크다 건강이 허락하는 순간까지 문해교육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힘을 쏟고 싶다”며 싱긋 웃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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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공정무역 제품 개발’ 지원‥21일까지 참여사 모집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지역 공동체 발전과 윤리적 소비를 도모하기 위해 공정무역 제품 개발에 앞장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의 ‘2021 로컬-페어트레이드 제품 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로컬-페어트레이드 제품 개발 지원 사업’은 공정무역 원료와 지역 생산품을 결합해 신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 또는 중소기업으로 개발하려는 제품의 원료가 경기도 생산물 또는 공정무역 생산물이어야 참여가 가능하다.
식품과 비식품 분야에서 각각 1개 제품을 선정하며 상품화 및 양산 가능성, 제품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및 사회 기여도가 있는 제품은 선발 시 우대한다.
선정된 기업은 올해 11월 출시를 목표로 제품 개발 및 출시를 위한 기획, 출시, 판로지원 등 전 부문을 경기도 및 경기도주식회사와 협업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개발한 공정무역 제품은 경기도주식회사의 공정무역 브랜드 ‘Fair Trade by GGD’ 마크를 부착해 출시하며 경기도주식회사의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을 통해 판매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도내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의 공정무역 제품 개발을 위해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길 바란다”며 “제품 판매 촉진뿐 아니라 지역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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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참여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참여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이 5월 10일 용인시에서 시작한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화날 때 한 번만 더 아이의 눈을 바라보세요’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용인시에서 시작했으며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용인동부경찰서 황재규 서장의 지명으로 참여하게 됐다.
표어가 적힌 팻말을 들고 사진을 촬영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누리 소통망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코로나19 유행으로 비대면 원격 수업 기간이 길어져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과 예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용인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 위기 대응 안전망을 강화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교육장은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의 다음 참여자로 용인초등지구장학협의회 회장 용인이동초등학교 정희균 교장을 지명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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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꿈꾸는 100세 도시 시흥’만든다
‘시민과 함께 꿈꾸는 100세 도시 시흥’만든다
[피디언] 시흥시가 ‘시민과 함께 꿈꾸는 100세 도시 시흥’을 목표로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는 2021년 3월 기준 고령화율 9.5%로 다른 도시와 비교했을 때 젊은 도시에 해당하지만, 향후 은계, 장현, 시흥·광명공공주택지구 조성으로 인구가 급격히 유입되면 노인 인구 역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어르신의 편안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여가복지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소득 보전, 어르신 돌봄 지원, 노인복지시설 마련 등 다양한 노인 복지 인프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노인복지관, 경로당, 카네이션하우스 등 292곳의 노인여가복지시설에서는 경력 개발,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부터 언어, 정보화, 음악, 체조, 댄스 등 500여 개의 여가 프로그램을 지원 중이다.
특히 경로당에서는 어르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계획하는 ‘맞춤형 공동체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참여율을 높이고 있으며 온라인노인복지관 ‘ON 시흥시니어 TV’를 통해 400여 개의 비대면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어르신 소득 보전을 위해서는 시흥형 노인일자리와 기초연금을 지원하고 있다.
시흥형 노인일자리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재배·판매, 택배 물품 배송, 카페 운영, 전철역 안내 도우미 등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약 133억원을 투입해 3,820명을 지원했고 올해는 이보다 20% 확대된 4,600명에게 어르신 일자리를 제공해 노년기 경제적 부담을 덜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시흥시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시흥형 노인일자리사업 브랜드화를 위해 실버세탁소, GS시니어 동행 편의점 등을 확대 추진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급하는 기초 연금은 올해부터 지급 기준을 완화해 소득 하위 70% 이하에 월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현재 1,025억원을 투입해 매월 3만 4천여명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시흥시 노인 인구의 70%가 수령 중이다.
무엇보다도 최근에는 고령화에 따른 노인 돌봄이 중요해지면서 공적 역할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시흥시는 257개 장기요양기관에서 보호, 목욕, 식사, 주거 등의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족의 부담을 덜고 어르신의 편안한 생활을 돕고 있다.
또한, 국정과제인 치매국가 책임제를 선도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27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치매전담형 시립노인요양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68억원을 투입해 첨단 요양 보호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한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2022년 4월 착공, 2023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 7월에는 경기 서남부 6개 시가 공동으로 건립한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화장과 봉안, 장례식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시흥시 추모 공간 부재에 따른 시민 불편이 한층 해소될 전망이다.
양승학 노인복지과장은 “전체 인구에서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흥시는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어르신과 더불어 행복한 100세 도시 시흥 조성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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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예술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안양문화예술재단, 예술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피디언]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예술인 기획 및 정산 역량강화 워크숍’을 5월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평촌아트홀에서 개최한다.
2001년 유네스코에서 문화다양성 선언 채택 이후 문화다양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재단은 안양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시민권, 젠더, 환경, 장애인권, 평화, 이주민, 미디어 등 7개 분야 강연을 마련했다.
예술인의 문화다양성 감수성이 확장되고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예술 활동이 증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문화기관의 예술인 지원사업의 회계정산을 어려워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금 회계 정산 관련 교육도 진행한다.
김소영 한미회계법인 회계사가 지원금 정산의 절차, 증빙서류의 범위, 부적합한 집행사례 등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회계정산 교육, 시민권, 젠더, 미디어는 필수 과정이며 7과목 이상 참석 시 수료증을 발급한다.
참가신청은 5월 14일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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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수 파주시의장,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양수 파주시의장,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지난 7일 소방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기 위한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안전 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 안전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시설의 설치 및 점검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참여방법은 ‘1, 1, 9’라는 메시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면 된다.
최숭태 연천군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본 캠페인에 참여한 한양수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 파주소방서 최형식 소방공무원, 해달별어린이집 김혜순 원장을 지목했다.
한양수 의장은 “화재로 인한 상처는 회복이 어려운 만큼 시민 모두 화재 예방에 큰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파주시민, 특히 취약계층 각 가정에 주택용 소화기와 감지기가 꼭 구비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집중 관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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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에 앞장
대신면,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에 앞장
[피디언] 대신면에서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에 앞장을 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새마을회, 부녀회 등 마을 주민들이 모두 참여해 잔디꽃과 연산홍 등 다채로운 꽃들을 심었으며 겨우내 방치되어있는 쓰레기를 수거해 코로나 19로 마음이 위축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대신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후포1리는 낡은 벽에 벽화를 그려 마을의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연순흠 대신면장은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마을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대신면민들이 연중 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계절마다 어울리는 꽃을 심고 관리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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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생활지원 ‘꿈드림’ 태블릿PC 지원사업
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생활지원 ‘꿈드림’ 태블릿PC 지원사업
[피디언] 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아동생활지원 꿈드림 태블릿PC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일상화된 비대면수업에 필요한 휴대용 스마트기기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태블릿PC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관내 학교 및 능서면행정복지센터의 추천으로 대상자 23명을 선정해 오는 10일 부터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은엽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온라인수업으로 급변하는 시점에서 이번 사업이 학생 간 디지털 교육 환경의 격차를 완화하고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
또한, 김용수 능서면장은 “이번 사업으로 코로나19로 교육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아동들이 교육에서 소외받지 않고 학습에 전념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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