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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덕풍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나눔’ 봉사
하남시 덕풍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나눔’ 봉사
[피디언] 하남시 덕풍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어르신 및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과 카네이션을 덕풍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전달했다.
하수월 회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어버이날을 맞아 외롭고 힘든 이웃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바쁜 일정에도 봉사에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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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알려주세요”
“희망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알려주세요”
[피디언] 하남시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덕풍2동 희망우체통’을 유동인구가 많은 행정복지센터와 향군회관 1층에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덕풍2동 희망우체통’은 도움이 절실하지만 사회적 노출을 꺼리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웃을 찾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본인이나 이웃의 사연을 적어서 넣어두면 동 담당자가 확인 후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덕풍2동장은 “주민 여러분의 작은 용기와 관심으로 우리 이웃이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갈 수 있는 따뜻한 덕풍2동이 되길 희망한다”며 참여가 활성화되면 희망우체통을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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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나눔의 향기, 저소득 어르신 120가구에 ‘사랑의 꾸러미’ 전달
하남시 나눔의 향기, 저소득 어르신 120가구에 ‘사랑의 꾸러미’ 전달
[피디언] 하남시 독거노인 반찬봉사대 나눔의 향기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효’사랑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눔의향기 자원봉사자 30여명이 관내 업체와 시민들로부터 기부받은 성금 등으로 ‘사랑의 꾸러미’ 120박스를 만들어 저소득 어르신 120가구에 전달했다.
꾸러미는 떡, 빵 등 음식과 생필품 등 9종으로 구성됐다.
김숙이 회장은 “이웃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기증해 주시고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효 잔치를 못하게 돼 아쉽지만 대신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며 앞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외롭게 보낼 줄 알았 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를 전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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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 하남시에 화장품 5종 100세트 기탁
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 하남시에 화장품 5종 100세트 기탁
[피디언] 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이 지난 10일 하남시에 1200만원 상당의 화장품 5종 1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강길원 원장, 김도연 총괄본부장, 김영한 어린이안전교육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은 각종 기관·단체와 협력해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예방 보건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생애주기별안전교육을 실시, 안전교육 중요성을 홍보하는 교육기관이다.
강 원장은 기탁식에서“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꼭 필요한 물품이 되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 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물품은 코로나로 지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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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 준설 ‘착수’
하남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 준설 ‘착수’
[피디언] 하남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준설작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시 전역의 침수 우려 지역을 조사하고 우·오수관로 약 2km 32개소에 대한 준설을 6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에도 상시 예찰 활동을 통해 수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준설작업은 공공하수관로 내 퇴적물로 인한 배수불량,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우수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해 침수피해 및 악취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하수도과장은 “하수도는 시민들의 주거환경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주는 기반시설인 만큼, 우기 대비 하수도 준설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개인 배수설비 관리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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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소년수련관, 세계 1위 종합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 코리아”와 MOU 체결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세계 1위 종합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 코리아”와 MOU 체결
[피디언]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일 세계 1위 종합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 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지원 협력하남시 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스포츠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한 지원 협력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청소년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지원 협력기타 업무연계 및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 다각적인 지원방안 모색 등을 추진한다.
수련관 조재영 관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적인 움직임에 발맞춰 수련관과 데카트론이 하남시 청소년을 위해 긍정적 협력 관계를 유지해가면 좋겠다.
하남시 청소년들이 환경보호 활동과 스포츠 여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데카트론의 빅터 인사총괄매니저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데카트론과 수련관의 사업 추진 방향의 공통점이 있으며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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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소년의회 국제외교상임위원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성명 발표
하남시 청소년의회 국제외교상임위원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성명 발표
[피디언] 하남시 청소년의회 국제외교상임위원회는 8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성명”을 하남시 청소년의회 공식 SNS를 통해 밝혔다.
국제외교상임위원회는 국제이슈에 대해 청소년대표로서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상임위원회로 지난 4월 회의를 통해 2021년 정책의제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반대’로 결정하고 자료조사 및 성명서를 작성했다.
의원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일본 정부는 오염수를 자신의 예산으로 해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값싸고 쉬운 방류를 택한 것이다”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 해양생물을 포함한 환경과, 청소년들을 포함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의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외교상임위원회는 이번 반대 성명을 계기로 하남시 청소년들부터 하남시민, 넓게는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일본 정부의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의 즉각 철회와 국제사회 및 우리 정부의 대처를 주시할 것이며 더 많은 청소년들과 국민들이 공동대응에 함께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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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남스타트업캠퍼스와 함께하는 걷기 챌린지’ 시작
하남시, ‘하남스타트업캠퍼스와 함께하는 걷기 챌린지’ 시작
[피디언] 하남시는 하남스타트업캠퍼스 개소를 기념해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하남스타트업캠퍼스와 함께하는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남스타트업캠퍼스는 하남시가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조성한 스타트업 공유캠퍼스로 이달 25일 개소를 앞두고 있다.
하남시 스타트업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이번 챌린지는 하남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간 내 5만 보를 달성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줄 없는 헬스 줄넘기를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워크온 앱을 설치해 하남시 공식 커뮤니티 ‘빛나는 하남 시민 모여라’에 가입하고 메뉴에서 ‘하남스타트업캠퍼스와 함께하는 걷기 챌린지’를 누른 후 휴대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챌린지에 참여해 하남시 스타트업의 성장을 응원해 주시고 몸과 마음의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며 “걷기 중에도 생활 속 거리두기는 계속해서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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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평생교육으로 날개달다’
‘신중년, 평생교육으로 날개달다’
[피디언] 하남시는 신중년 세대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지역 일자리를 발굴해 신청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심사 후 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 신중년의 노동시장 재진입을 촉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시는 ‘같이, 가치-지식셀러 : 50+반반코디 사회공헌 지원단’사업으로 올해 처음 평생교육 부문 공모에 선정됐으며 총 8700만원을 투입해 4명의 신중년 경력자를 채용했다.
선발된 인력은 교육전문기관장, 학습관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이력을 보유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노하우를 전수하고 평생교육 인적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경력자들로 구성됐다.
시는 이들과 함께 지역 내 역사, 생태, 문화, 환경 전반을 아우르는 활동가 양성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내 거점형 평생교육센터 활성화’는 기관 간 협업 네트워킹 사업으로 동 주민자치센터 등과 연계해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평생교육 컨설팅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을 지원한다.
‘신중년 반반학교’는 신중년 사회 활동을 위한 생애 재설계 프로젝트로 목공, 약초학교, 가드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지원과 함께, 향후 프로젝트를 통해 양성된 신중년의 활동 수요처를 발굴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하남시민대학’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공감학, 시민학, 지원학 등 7개 과정에 걸친 프로그램의 모니터링, 학습동아리 발굴, 수강생 학습 상담 등의 활동가 역할을 맡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아울러 평생학습마을 및 학습공간 확대를 통해 평생학습형 일자리가 지속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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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화재 초기대응 민간인 유공자 표창
남양주소방서 화재 초기대응 민간인 유공자 표창
[피디언] 남양주소방서는 11일 화재 현장에서 적극적인 초기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을 지킨 민간인 유공자 박성래를 선정해 표창 및 부상을 수여함으로써 유공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박성래씨는 지난 4월 11일 다산동 부영 애시앙 주상복합 대형화재 시 마트 주차장에서 출차 중 지하주차장 화재를 발견하고 진입하는 타 차량들에게 경적과 수신호 등으로 화재 사실을 전파해 인명과 재산피해 방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은 “유공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대응 2단계의 대형화재임에도 불구하고 큰 인명 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데 큰 귀감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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