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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부터 일상돌봄까지 한곳에서… 통합돌봄체계 구축 본격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인장애인복지과 내에 전담 T/F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통합돌봄사업에서는 노인과 장애인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하면서 △의료서비스 △요양지원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신설 전담팀은 대상자의 건강·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개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방문의료 연계, 장기요양 지원, 집수리 등 주거개선, 가사 지원, 이동지원 등 통합서비스 제공부터 사후 모니터링까지 수행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시는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 창구를 설치․운영하여 상담과 신청 서비스 연계와 제공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해 기존처럼 서비스별로 나뉘어 있던 복지 지원을 어르신 개인 상황에 맞춰 통합 제공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제도 시행 초기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고려해 취약계층을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 강화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통합돌봄 T/F팀 신설은 법 시행에 앞서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에 맞는 돌봄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의미가 크다”며“상주형 통합돌봄을 통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통합돌봄 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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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독교총연합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 기탁
상주시 기독교총연합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기독교총연합회는 1월 12일 함창읍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상주시 기독교총연합회는 매년 연말이 되면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을 기부하는 선행을 이어오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있다.이번 기탁금은 취약계층의 긴급구호 및 주거환경개선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을 위해 함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윤찬섭 목사는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 나눔 활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는 윤찬섭 목사님 외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웃사랑이 담긴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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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번영회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기탁
공성면 번영회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기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성면번영회에서는 1월 12일 공성면을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공성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번 기부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되었다.이번 기탁금은 공성면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긴급구호비 등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비로 쓰여질 예정이다.최재응 공성면 번영회장은 “함께 공존하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것이 번영회의 존재 이유”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최한영 공성면장은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번영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면민들을 생각하는 그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여 더불어 잘 사는 공성면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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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을 사랑하는 모임, 경로당 30곳에 생필품 세트 기탁
이안을 사랑하는 모임, 경로당 30곳에 생필품 세트 기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안을 사랑하는 모임’은 2026년 1월 8일 상주시 이안면 관내 경로당 30곳에 생필품 세트를 기탁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이향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으며, 생필품 상자에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필수품이 담겼다.‘이안을 사랑하는 모임’은 해마다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향수 회장은 “추운 시기일수록 이웃과 정을 나누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호웅 이안면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안을 사랑하는 모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함께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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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통장협의회, 주민과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남원동 통장협의회, 주민과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원동 통장협의회는 2026년 1월 9일 관내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통장들이 직접 주민들을 만나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장들은 주택가와 주요 통행로를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논·밭두렁 및 생활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일상에서 꼭 지켜야 할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경수 통장협의회장은 “산불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막을 수 없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통장들이 먼저 앞장서 주민들께 지속적으로 산불 예방을 알리겠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함께 주민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을 이어가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남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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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토교통부 건축행정평가 '우수상'수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2025년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건축행정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국토교통부 우수상을 수상했다.건축행정평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4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의 효율성 및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건축 인·허가 절차의 합리성, 건축물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정성 등 다양한 항목을 기준으로 이루어진다.평가 결과 상주시는 시민중심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건축행정 서비스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상주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건축행정의 전문성 강화와 시민편의 중심 행정 서비스 제공이 인정받은 결과로, 건축 관련 민원 처리의 신속성 향상, 안전기준 준수 및 현장 중심의 점검 체계 구축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었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상주시 건축행정 전 직원의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건축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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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옥 건립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는 전통 한옥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한옥 건립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경상북도와 함께 지역의 건축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 전체에 10동을 선정하여 1동당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신청접수일 이전에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바닥면적 60㎡ 이상을 신축 또 증축하고자 하는 경우로 경상북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상자가 선정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한옥 건립 지원사업이 한옥의 활성화 및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한옥의 멋에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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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통장협의회, 새해맞이 백미 기부행사 실시
남원동 통장협의회, 새해맞이 백미 기부행사 실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남원동 통장협의회에서는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9일 남원동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백미 310kg을 관내 취약계층에 기부하였다.이번 기부행사는 남원동 31개 통장이 뜻을 모아 진행하게 되었으며, 매년 각 통 취약계층 가구를 선정하여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고 있다.이경수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은 모두에게 힘든 시기이지만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매섭게 느껴진다. 따뜻한 이웃의 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주변 이웃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전달해주신 남원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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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현판식 개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현판식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월 9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 지정된 내서면 복지회관에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수강생,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상주시는 평생학습의 기회가 부족한 읍면동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장을 위하여 생활권 내에서 다양한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내서면과 북문동을 평생학습센터로 추가 지정했다.2026년은 21개 읍면동에서 한지공예, 서예, 요가, 라인댄스 등 5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읍면동 단위에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하여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속 배움을 실천하도록 돕고 각 지역환경에 적합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활성화를 통해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식과 소통의 장으로 활성화하여 주민들의 배움의 열정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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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시 곶감축제 체험형 온라인 게임 콘텐츠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선보여
2026 상주시 곶감축제 체험형 온라인 게임 콘텐츠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선보여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6 상주곶감축제를 앞두고, 축제를 보다 색다르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온라인 게임 콘텐츠‘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를 곶감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였다.‘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는 상주시 공식 캐릭터를 활용한 온라인 미션형 게임으로, 관광지와 곶감·농특산물 등 상주의 매력을 미션 체험을 통해 전달하며, 완료자에게는 디지털 굿즈 이모티콘을 제공한다.이번 콘텐츠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가능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제작돼, 상주곶감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의 관광객이 상주곶감축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쉬운 조작과 친근한 캐릭터, 다양한 미션과 이벤트를 더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부터 MZ세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는 상주곶감축제와 지역 관광의 매력을 누구나 쉽고 즐겁게 느낄 수 있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더 많은 분들께 상주의 따뜻한 매력을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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