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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전통향토음식 전문강사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9일 교육 수료생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전통향토음식 전문강사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을 한국전통음식 연구소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 전통음식 시장의 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전통음식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교육으로 전문가를 양성해 전통 향토음식을 활성화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전통음식 및 향토음식문화론, 궁중의 식문화 등 이론수업을 포함한 다양한 실습교육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내용을 통해 다양한 전통향토음식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쉽게 접할 수 없는 레시피를 배운 만큼 교육을 잘 활용해 우리시 대표음식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며 상주시 향토음식 계승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수강생 모두가 열심히 교육에 임해 수료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이번에 배운 교육을 통해 현장활용 능력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으로 지역농업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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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 맞이 금연 주간 캠페인 실시
상주시보건소,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 맞이 금연 주간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금연 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1987년 세계보건기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이 캠페인에서는 보건소와 금연지도원, 경북금연지원센터가 참여해 중앙시장, 경북대학교 상주 캠퍼스 등 여러 시설에서 피켓 홍보와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 금연의 날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시민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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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대피소 실전대응 주민대피훈련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마을대피소 실전대응 주민대피훈련을 5월 30일 오후 2시에 실시했다.
개운15통 마을회관에서 실시된 훈련은 정상원 부시장을 주재로 해 마을순찰대, 마을주민, 공무원, 경찰, 소방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마을순찰대는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통장 등 지역실정에 밝은 자로 구성되어 마을 내 위험징후 예찰해 공무원과 협조해 사고를 방지하고 주민대피 지원 등 재난으로부터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으며 주요내용은 마을순찰대 예찰활동을 통한 이상징후 확인,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주민대피 결정, 민관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대피 지원, 풍수해 행동요령 교육 등이다.
고령자가 많은 마을 특성을 고려해 신속함보다 안전에 유의했으며 노약자 등 안전취약계층은 대피조력자 및 소방과 대피하고 대피불응자는 경찰과 함께 강제 대피를 조치하는 등 주민대피에 철저를 기했다.
강영석 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반복적으로 주민대피 교육·훈련을 실시해 주민대피 시스템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앞으로도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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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데이터 교육 실시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데이터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8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데이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 및 교육은 정상원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및 부서장, 정보시스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진행 방향을 보고 받고 데이터 교육을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메타버스,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시정목표 및 주요정책은 물론 디지털 플랫폼 정부 정책과도 연계된 새로운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이번 5개년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게 됐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상주시의 정보화 현황 및 대내외 환경 분석, 상주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정보화 비전과 전략 도출, 미래 정보화 목표 모델 도출, 통합이행계획 수립 등이며 향후 진행될 설문조사와 업무 담당자 인터뷰 등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반영할 예정이다.
함께 실시한 데이터 교육에서는 생성형 AI, AI 디지털교과서 데이터 플랫폼, 공공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키워드와 다른 지자체에서 적용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정상원 부시장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을 비롯해 시대가 급변하는 이때 새로운 기술에 빠르게 적응해 그 기술을 활용해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정보화 업무 담당자뿐만 아니라 상주시 전 부서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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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가무시증,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에서는 이달 27일 우리시에 쯔쯔가무시증 첫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앞서 지난 4월 말 진드기 물림 예방을 위해 북천시민공원, 시민문화공원, 왕산역사공원,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4개소에 기피제 자동분사기 5대를 설치했다.
연간 5천여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은 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상주시에서는 연평균 61명 정도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경북도 내에서는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450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털진드기는 주로 남부지역인 전라도, 경남, 충남에 많이 분포하나 최근 기온상승으로 서식지 반경이 북쪽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상주지역은 가을부터 초겨울에 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나 봄여름에도 발생한 이력이 있어 수풀에 노출되는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라면 항상 주의해야 한다.
주된 증상은 발열, 근육통, 발진 등이며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예방 백신은 없으나 항생제 복용으로 완치가 가능하며 기저질환자 또는 고령자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한다.
몸에 붙은 진드기를 발견했거나 물린 자국을 발견한 경우 잠복기인 최대 10일간 증상이 있는지 살피고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진드기는 농경지, 등산로 주거지 주변 등 수풀이 있는 곳이면 존재한다”며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 노출을 최소화해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으로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예방수칙을 실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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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탄저병 감염 시작, 방제 철저 당부
과수 탄저병 감염 시작, 방제 철저 당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복숭아, 감나무에 피해가 큰 과수 탄저병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감염 시기인 5월부터 수확기까지 철저한 예방 및 집중 방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작년 과수에 탄저병이 대량 발생해 사과, 복숭아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사과 생산량이 43만톤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했고 가격도 2배 이상 상승했다.
따라서 올해는 철저한 방제를 통한 피해 최소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해이다.
탄저병은 6~7월 사과, 복숭아 등 주요 과수에 발생하는 병해로 25~30℃의 온도와 70% 이상의 상대습도에서 활발하게 감염된다.
탄저병의 1차 전염원은 지난해 이병 과실, 가지, 낙엽 등이며 대부분 강우시 빗물을 통해 전파된다.
병원균에 감염된 과일은 환경조건에 따라 4~10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2차 전염원인 분생포자의 형성과 함께 병징이 나타난다.
탄저병에 감염되면 표면에 갈색 반점이 생기고 이 반점이 점차 커지면서 병반부가 함몰된다.
병반부에는 검은 반점과 주황색 분생포자가 형성되며 과일 안쪽은 V자 모양으로 과심부까지 썩어들어가 과일은 상품성을 잃게 된다.
특히 탄저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감염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6~7월 철저한 사전 예방과 집중방제로 병원균의 확산을 저지해야 한다.
우선 감염된 과일이나 가지 등이 없는지 수시로 예찰해 발견 즉시 과원 밖으로 제거하고 과원 내 바람이 잘 통하고 햇빛이 바닥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수관을 관리하며 배수 등이 원활하도록 과원을 관리해야한다.
또한 정기방제를 했어도 강우량이 많고 연속강우가 될 경우 강우 사이 또는 전후에 추가 방제를 하는 것이 좋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올해 여름도 비와 고온이 예보되어 있어 전년처럼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예방 및 주기적인 방제를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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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도로공사와 상주시에서는 지난 5월 29일 오후 2시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 사업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은 총사업비 306억원을 투입해 2024년 착공, 2026년 준공 예정으로 중부내륙선 상주IC에서 북상주IC 구간 내 화물차 휴쉼터 2개소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등 이해당사자의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해 주민편의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중부내륙선 구간 내 화물차 휴쉼터 신설로 화물차 전용주차공간을 확충해 화물차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휴식을 보장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졸음운전 사고의 감소로 교통사고 예방에 매우 효과적일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휴게소 간 거리가 먼 구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쉼터가 조성됨으로써 적정한 휴식을 통한 도로 안전운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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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개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5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 15일간 상주 중동강변축구장에서 전국 고등학교 축구 70개 팀 2,000여명이 참가하는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31일부터 6일간 조별 예선전을 치른 뒤 토너먼트로 우승컵의 주인을 가리게 되고 전국 축구 강호 고학년 38개팀과 저학년 32개팀, 총 70개팀이 참가해 고교축구 최강 자리를 놓고 기량을 겨루게 된다.
전국 고교축구 강호들이 경기를 치르게 될 중동강변축구장은 4면의 인조잔디 축구장이 한곳에 위치해 있고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주시는 이런 우수한 시설을 활용해 지역경제 직접효과를 높이기 위해 체류형 체육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 등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본 대회를 스포츠도시 상주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선수들 모두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며 “2,000여명의 선수단이 15일간 상주에 머물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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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972년 UN총회에서 제정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10:00~오후 4시까지 후천교 하단공터 및 북천교 산책로에서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 회원 및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후천교 하단공터에서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 점검 및 소모품을 무료로 교체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우려 차량의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자 한다.
또한 북천교 산책로에서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및 환경변화 사진전을 개최하는데 △탄소줄이기 서명운동 △정화식물 심기 △EM 흙공 만들기 △기후환경 관련 사진 등 시민들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준비했으며 행사를 통해 환경보호의 필요성 및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자 한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이 환경의 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리가 살고 있는 하나뿐인 지구의 환경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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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 7기 교육생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스마트팜 창농에 관심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초이론부터 스마트팜에 특화된 실습 위주의 장기 교육을 실시하는 ‘2024년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 7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4년 5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로 전공에 관계 없이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주민등록상 `84.1.1.∼06.12.31. 출생자 이번 모집은 4대 권역 스마트팜혁신밸리 전국 동시 모집으로 교육생이 희망지역에 신청하게 되며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선발인원은 52명으로 신청방법은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격심사, 서류심사, 면접심사의 과정을 거쳐 7.24.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로 선발된 교육생은 총 20개월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상주시는 5월 30일 스마트팜 교육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사업 이해를 돕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농진원과 함께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대한 사업설명회 청년창업보육센터 온실 견학 질의응답 등을 통해 스마트팜 교육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미래농업의 대세가 스마트팜인 만큼, 창농 및 스마트팜 운영에 특화된 전문 인재를 양성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와 함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7기 교육생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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