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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건소, 아동 대상 알레르기질환 자조모임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에 민감한 아동들을 위한 ‘알레르기질환 자조모임’을 9월 11일부터 10월 22일까지 모서초등학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자조모임은 모서초등학교 3,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제공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극복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피부 수분 측정 및 30일 보습제 챌린지, 천식 및 식품알레르기 교육,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건강문제를 이해하고 알레르기질환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자조모임이 아동들에게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관리법을 알려주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상주시보건소는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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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지진 대피 훈련 실시
상주시, 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지진 대피 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0일 상주시 상락유치원에서 원생들을 대상으로 ‘상주시 주민참여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지진대피 훈련은 8월 일본 지진과 최근 동해시 해역의 잦은 지진 발생 등을 계기로 지진에 대한 시민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지진 국민 행동 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상락유치원 원생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훈련 내용은 지진 경보음이 울리면 원생들은 진동이 끝날 때까지 책상 밑으로 대피하고 진동이 끝나면 방송 안내에 따라 대피로를 이용해 운동장으로 대피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추가로 지진 행동 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지진 대비 사전 점검표를 안내·배포했다.
황인수 안전재난실장은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지대가 아니고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므로 평소 행동 요령을 익히고 대피 훈련은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제 지진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대피 훈련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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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공설추모공원 부지를 공개모집한다.
상주시는 공설추모공원 부지를 이달 9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92일간 공개모집한다고 공고했다.
추모공원 부지 공모 신청대상은 개인, 종중, 마을이고 신청조건은 8만㎡ 이상 부지에, 마을 세대원 70% 이상 동의와 해당 토지의 80% 이상 동의를 갖추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은 10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61일간 신청토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경유해 상주시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상주시는 내년 6월까지 서류심사, 현장심사, 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부지로 선정된 마을에 숙원사업비 30억원과 일자리 우선채용, 종합발전계획 수립 지원 등 혜택을 지원하고 인접한 직접영향마을에도 숙원사업비 최대 10억원씩 총 20억원을 지원하며 해당 읍면동에는 숙원사업비 20억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신청마을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으나 이후 심사에서 탈락한 마을에도 주민 상실감 해소를 위해 숙원사업비 1억원을 지원한다.
상주시는 이번 추모공원 부지 공모를 ‘갈등없는 시민화합의 장’ 이라는 슬로건으로 정하고 주민참여형 공모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관내 읍면동 순회설명회를 실시하고 마을에서 설명회를 요청할 경우 방문 홍보도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추모공원을 유치한 마을에는 인센티브와 종합발전계획 등을 통해 마을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추모와 휴식, 문화가 함께하는 품격있는 상주형 공설추모공원을 하루빨리 조성할 수 있도록 이번 부지 공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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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매결연도시 부산 연제구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 연제구 온천천공원에서 추석맞이 ‘상주우수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판촉 행사에서는 최고급 품질을 자랑하는 상주 한우, 쌀, 곶감, 포도, 사과, 배, 고사리 등의 차례용품과 산양삼, 천마, 청국장 등 가공품을 포함한 40여 품목을 전시하고 판매했다.
상주우수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는 2013년 상주시와 부산시 연제구가 도시 간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하면서 시작되어 2024년 현재 11년 동안 추석과 설에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행사가 됐다.
이를 통해 부산 시민에게는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는 기회를, 농업인에겐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상주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농가소득을 올리면서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윈윈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홍보판촉 행사가 11년째 지속될 수 있도록 후원해 주고 있는 부산 향우회원 여러분과 연제구청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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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유치 희망 지자체, 국방부에 공동건의서 제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를 비롯한 대구 군부대 유치 희망 4개 시·군은 후보지 선정과 관련된 내용의 건의서를 대통령실, 국무총리실, 국방부로 제출했다.
지난 9일 4개 시·군이 제출한 건의서는 지난 8월 29일 대구 군부대 유치 희망 5개 시·군 단체장 간담회 자리에서 논의 되었던 사항이다.
건의서에는 ‘군부대 이전 사업이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만큼 최종 후보지를 국방부가 결정하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4개 시·군이 공동으로 건의한 내용을 관계기관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와 대구시는 5개 시·군 후보지에 대해 국방부가 임무수행 가능성과 정주환경을 평가해 복수의 예비 후보지를 대구시로 통보하면 대구시가 주민수용성과 사업성을 평가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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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는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경과 보고와 향후 추진절차 및 관련사항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 통합 신청사는 지난 5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 경상북도 투자심사, 상주시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결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뒤 2030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하지만, 상주시 통합신청사 타당성 조사 약정 수수료 1억 5천만원이 이번 제2회 추경예산 심사과정에서 부결됐다.
이는 통합 신청사 건립을 위한 필수적 절차인 행정안전부의 타당성 조사를 위한 예산이며 이번 예산 삭감으로 인해 상주시의 신청사 건립은 당초 계획에서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정상원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통합 신청사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해 압축성장 도시의 모델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통합 신청사 건립에 갈등이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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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정위탁세대, 부모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가정위탁 부모 26명을 대상으로 가정위탁제도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양육 방법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보수 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위탁이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 또는 보호자가 아동을 양육하기에 적당하지 아니하거나 능력이 없는 경우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하는 것을 말한다.
가정위탁 보수교육은 매년 1회 5시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다.
이날 위탁부모 보수교육은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아동학대예방교육, 사춘기아동과의 의사소통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가정위탁부모가 되시는 분들은 중요한 역할을 맡고 계신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가정위탁부모들이 자신감을 얻고 아이들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기는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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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상주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강당에서 9월 6일 오후 3시에 도시재생대학 수료생 및 강사 80여명과 함께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도시재생과 연계하는 실습 위주의 팀별 맞춤 교육이다.
이번 하반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9주동안 9회차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강의와 선진지견학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주민의 역량을 강화했다.
행사는 강영석 상주시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도시재생사업에 기여한 도시재생위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한, 수료생들은 도시재생대학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소감을 발표함으로써 수료식을 더욱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한 수료생은 “이번 도시재생대학 과정을 통해 우리 동네 도시재생에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 동네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상주시 전체의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들이 우리 동네를 아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시재생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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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추진되며 잦은 음주, 흡연, 운동 부족 등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소가 높은 20~40대를 중심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의 정상범위를 알리고 ‘자기혈관숫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상주시보건소는 2일 노인회, 4일 캐프 상주공장, 5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6일 상주시청에서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오는 9월 12일에는 중앙시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9월 한 달간 현수막, 전광판, SNS 등을 통해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자기 혈관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정상범위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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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풍수해 생활권 재해예방 공모사업 최종 선정
상주시, 풍수해 생활권 재해예방 공모사업 최종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대상지는 상주시 이안면 구미리 등 5개리 일원으로서 지평천, 두곡천 및 세천 3개소가 위치한 지평지구이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하천, 급경사지, 소규모공공시설 등 단위시설별로 시행하던 재해예방사업을 단위시설별 재해발생 유형을 종합적으로 일괄 정비함으로써 자연재난에 따른 모든 위험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사업 효과를 극대화해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상주시는 철저한 현장답사와 자료준비를 통해 경상북도와 행정안전부 심사에 대비함은 물론, 대내외적으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지난 7월 22일 적극적으로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기재부를 방문해 사업선정을 호소했고 관계 공무원들도 지속적으로 관계 부처를 방문해 건의하는 등 사업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여기에 더해 지역구 임이자 국회의원도 공모 초기부터 사업의 내용과 필요성을 경청하고 관계 부처와 소통하는 등 사업 선정에 힘을 보탰다.
본 사업은 지방하천 및 소하천정비, 급경사지 사면보강, 토석류 유입방지시설, 세천정비 및 교량 재가설 등이 포함된 종합 정비사업으로 국비 208억원, 도비 62억원을 포함해 총 416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2025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2029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그동안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재해예방사업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음은 물론, 지속적인 사업추진으로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에도 피해를 최소화하고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강영석 시장은 “우리시는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재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금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상주시가 더욱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상주를 만들겠다”고 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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