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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에 근골격계 질환 예방 장비 보급
여성농업인에 근골격계 질환 예방 장비 보급
[피디언] 용인시는 6일 여성농업인 14명에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전동운반차, 자동파종기, 동력살분무기 등 5가지 농작업 편이장비 14대를 시범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경채, 얼갈이 등 시설채소는 반복 작업과 운반 중 많은 힘이 필요해 어깨와 무릎 등 근골격계에 손상을 입는 여성농업인이 많은 데 따른 것이다.
문제해결을 위해 시는 지난 22일 농공학회 전문가인 성균관대학교 이규승 교수를 초청해 농작업 안전관리 개선을 위한 장비 시연회를 열었다.
이 장비들은 시연회 현장에서 나온 여성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장비들로 농업인들이 장비를 2달간 사용한 후 안전성, 작업효율 등을 고려해 추가 보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장비를 개선하고 보급해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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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새마을부녀회 창립총회 개최
평택시 용이동새마을부녀회 창립총회 개최
[피디언] 평택시 용이동새마을부녀회는 6일 용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창립총회를 개최해 김순자 초대회장 등 13명의 회원을 위촉했다.
용이동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공익적 봉사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건설에 기여했다.
으로써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자 초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뉴 새마을 정신을 계승·발전하겠으며 젊은 신입 부녀회원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용이동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용이동 새마을부녀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역을 위해 봉사할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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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1동행정복지센터, 8개단체협의회와 새봄맞이 대청소 집중 실시
평택시 비전1동행정복지센터, 8개단체협의회와 새봄맞이 대청소 집중 실시
[피디언] 평택시 비전1동행정복지센터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2째 주를 새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지정하고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에는 비전1동 8개단체협의회와 공무원, 행복홀씨 입양단체인 로타리클럽 등 4개 단체가 협업해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취약지에 대한 환경정비를 집중 실시한다.
첫날인 지난 5일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원 50여명이 대광교회 인근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주택가 나대지 적치 쓰레기 정비 거점수거지 주변 정리 주민 홍보활동 등을 실시했으며 6일은 새마을남녀지도자와 방위협의회 41명, 7일은 통장협의회와 체육회 93명이 동참할 예정이며 8일은 바르게살기위원회 44명이 환경정비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4개 행복홀씨 입양단체도 같은 기간 동안 행복홀씨 사업으로 협약된 지역의 환경정비를 실시해 새봄맞이 청소에 동참할 예정이다.
김갑중 비전1동장은 “민간단체와 협력해 대청소를 실시했다으로써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정비해 비로소 새봄을 맞을 준비가 된 것 같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주민의 자발적인 환경정화 문화를 정착시키고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비전1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전1동 8개단체협의회 김진성 회장도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책임의식을 갖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가겠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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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학습격차 해소 ‘스마트스쿨’ 에듀테크 멘토링 추진
평택시, 학습격차 해소 ‘스마트스쿨’ 에듀테크 멘토링 추진
[피디언] 평택시가 2021년 4월부터 스마트스쿨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공백이 발생하고 교육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사회배려계층 학생의 기초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며 교육양극화를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기술인 AI를 도입한 스마트스쿨 사업은 평택시에서 금년 시범 시행해 미래 교육의 변화에 한발 앞서 대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회배려계층 자녀 및 기초학력 부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해 성과 분석 후 내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 학생은 관내 읍·면 소재 지역아동센터와 마을도서관, 공부방 등 총 21곳 학습공간에서 오는 12일부터 12월까지 격차 개선을 위한 수준별 맞춤형 학습콘텐츠를 포함한 학습기기를 제공받고 자기주도 학습을 진행한다.
본 사업은 관내 대학생과 대학원생, 지역 곳곳의 마을교육활동가가 교육멘토가 되어 주 2회 학습멘토링을 병행해 아이들의 학습의욕을 북돋아 주고 정서적인 상담을 지원하는 점이 단순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과 차별화 된다.
정장선 시장은 “교육 격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배움이 즐거운 기초학습 안전망 역할을 하는 스마트스쿨 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평택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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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평화·번영의 중심으로” 도-경기신보-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기업지원 맞손
“개성공단, 평화·번영의 중심으로” 도-경기신보-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기업지원 맞손
[피디언] 개성공단 재개 선언 등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협력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경기신용보증재단,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과 손을 잡고 도내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나섰다.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6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과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개성공단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이날 개성공단 운영 중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지원 및 발전을 위한 각종 협력 사업들을 발굴·추진함으로써 ‘평화와 번영’의 기반을 다지는데 공동으로 힘쓰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참여 기관 간 업무를 조율하고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시책 발굴추진 등 필요한 행정적 지원에 앞장설 방침이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을 위해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융자하거나 기업의 신용보증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자금 지원방안 마련은 물론, 정책자금 설명회 등을 추진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력할 예정이다.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은 개성공단 입주기업 전담 지원체계 구축과 기업들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각종 세부 지원사업 추진에 협력하고 판로개척 및 마케팅 등에도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이날 “개성공단은 한반도 경제공동체의 실험장이자 남북 노동자가 매일 만나 날마다 작은 통일을 이룬 곳”이라며 “개성공단 중단 이후 경색된 남북관계 상황과 관계를 전환시키기 위해서라도 개성공단 재개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성공단 재개야말로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의 길”이며 “이번 협약이 잘 진행돼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활로를 마련하고 개성공단 재개선이 조속히 이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개성공단은 지난 2002년부터 추진돼 2012년에는 북측 노동자가 5만명을 돌파했고 2015년 말 누적 생산액은 32.3억 달러에 달할 정도로 큰 규모로 운영됐으며 전체 125개 입주기업 중 약 33%인 41개사가 경기도 기업이다.
도는 2016년 2월 개성공단 전면중단 이후 입주기업들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대체투자 지원사업, 전시판매관 운영, 판로 및 마케팅, 해외판로개척 등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개성공단 재개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평화부지사 현장집무실 설치, 전문가 토론회, 통일대교 삼보일배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올해 2월에는 시민사회단체, 학계, 종교계, 정관계, 개성공단 기업인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남북 양측의 개성공단 재개 선언을 이끌어 내기 위한 민간 주도 협의체인 ‘개성공단 재개 선언 범국민 연대회의’가 출범해 활동 중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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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사업장·실내체육시설·지인 모임서 증가. 도 주의 당부
코로나19 확진자 사업장·실내체육시설·지인 모임서 증가. 도 주의 당부
[피디언]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6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 실내체육시설, 모임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등의 클러스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추세를 보인다며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임 단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하향되고 계절이 변화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사회 활동이 늘어나는 사회 현실을 직접적으로 반영하고 있다”며 “소규모 모임들은 식사나 다과와 함께 이뤄질 때가 많다.
최대한 노력해도 마스크 착용을 완벽히 할 수 없는 조건으로 지역사회에 유행이 확산되고 있을 때는 필수적이지 않은 사적 모임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 했다.
경기도 집계에 따르면 1월부터 3월 동안 새롭게 발생한 경기도내 집단감염 클러스터는 총 187개로 1월에 61개, 2월에 56개, 3월에 70개로 나타났다.
집단감염 클러스터는 최소 10인 이상의 확진자가 있는 그룹을 추출한 것이다.
클러스터별로 보면 사업장 관련 클러스터는 1월에 16건으로 전체의 26.2%, 2월에 18건으로 전체의 32.1%, 그리고 3월 28건으로 전체의 40.0%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보였다.
이 가운데는 소규모 사업장, 외국인 노동자가 일하는 사업장, 기숙사 등 공동 숙소를 운영하는 사업장 등이 특히 많았다.
체육 여가 시설 유행도 눈에 띄는데 1월에는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지만 2월에는 5건으로 8.9%, 3월에는 6건 8.6%로 늘었다.
지인, 가족 간의 모임 관련 클러스터도 1월에 7건으로 11.5%, 2월 12건으로 21.4%, 3월 17건 24.3%로 점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관련 클러스터는 1월에 8건 13.1%, 2월에 3건 5.4%, 3월에 1건 2.3%로 확연한 감소를 보였다.
임 단장은 이어 “코로나19 유행의 시간은 각 지역마다 다른 속도로 흘러가고 서로 연결되고 영향을 받는다”며 “현재 부산시 등의 당면 문제인 유흥업소 중심의 코로나 확산도 언젠가 경기도의 현실이 될 수 있다.
다른 지자체 상황도 계속 주시하면서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는 4월 5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유흥주점, 단란주점,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사업장 마다 전차출입명부 설치 여부, 오후 10시 이후 영업중단 여부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6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07명 증가한 총 2만9,387명으로 도내 22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0시 기준, 경기도에선 20만7,906명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4월 5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29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41.6%로 677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총 204병상을 확보했으며 이중 66개를 사용해 현재 가동률은 32.4%다.
도가 운영하는 총 7개의 일반 생활치료센터에는 4월 5일 오후 6시 기준 686명이 입소해 56.8%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잔여 수용가능 인원은 521명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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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2동, 우리동네 환경 지킴이 추진단 활동 시작
용인시 상현2동, 우리동네 환경 지킴이 추진단 활동 시작
[피디언]용인시 수지구 상현2동은 지난 5일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추진단’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활동은 통장협의회가 관내 통장을 대상으로 모집,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최근 급격하게 늘어난 일회용품 등 생활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내 통장 12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진산마을 성원상떼빌 아파트 등 시범마을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과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은 수지환경센터와 함께 이들의 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박정희 통장협의회장은 “수도권 매립지 문제 등 쓰레기를 처리할 환경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주민들이 쓰레기 줄이기에 함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생활 쓰레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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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원읍, 에코순찰단 대상으로 환경교육 실시
퇴계원읍, 에코순찰단 대상으로 환경교육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 퇴계원읍은 지난 5일 관내 환경지키미로 봉사하고 있는 사회단체 ‘에코순찰단’을 대상으로 퇴계원읍사무소 5층 강당에서 쓰레기 감축을 위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현재 실시되고 있는 퇴계원읍의 쓰레기 관련 정책 및 현황을 소개하고 환경관련 영화를 함께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환경파괴로 인한 재난 상황을 실감나게 묘사한 영화를 통해 쓰레기 감축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지키미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교육에 참여한 퇴계원 여성의용소방대 김미선 대원은 “지루하고 형식적인 강의식 교육 프로그램이 아닌 교육생들이 몰입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서 환경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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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매조기검진사업 업무협약 체결
남양주시-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매조기검진사업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남양주보건소는 6일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지역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한 후, 대상자가 치매로 진단되면 협약병원과 연계해 원인규명을 위한 진단의학검사, 뇌영상촬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류교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협약사항에는 치매조기검진의 원활한 사업추진과 정확한 진단의학검사를 위한 혈액검사 항목이 추가됐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치매를 조기발견해 치료·관리함으로써 치매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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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진다.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진다.
[피디언] 우리사회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안양시는 6일‘지역사회 청소년참여활동 활성화 사업’ 공모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명은 ‘Youth 아고라 시즌2’, 구성은 14세~19세의 청소년이며 지난해 Youth 아고라’에서 더욱 진화한 내용으로 보다 많은 청소년들의 참가가 기대된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청소년참여활동 활성화사업은 청소년에 의한 진정한 의미의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고 기존의 청소년 참여기구와는 차별화되는 선도적 모델을 발굴하자는 데 뜻을 두고 있다.
소수 청소년들로 국한하기 보다는 다양한 분야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담는데 주력하게 된다.
논의 안건도 지역사회 청소년문제에 국한되던 것에서 나아가 지역사회 현안은 물론, 범정부적 차원의 청소년문제를 다루게 된다.
시는 공모선정으로 사업비 3천5백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청소년에 의한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할 선도 모델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안양시만의 특화된 청소년 정책제안 발굴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뜻깊고 청소년들이 눈으로 보고 발로 뛰어 만든 정책이 우리 시정발전에 도움 되기를 희망한다며 청소년행복도시 안양을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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