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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본동 행복마을 관리소 “어디선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김포본동 행복마을 관리소 “어디선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피디언] 김포본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김포본동 주민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나타나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 김포본동 주민의 든든한 일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행복마을관리소란 주민생활불편사항 처리를 위한 거점으로 구도심 지역 빈집이나 공공시설, 유흥가등 행복지킴이가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네관리소로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운영된다.
취약주거지 대상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불편 해소, 환경 개선 및 도로나 건물 등 위험요소 발굴을 통해 주민 안전 활동에 힘을 쓴다.
또한, 여성 안심귀가 및 아동 등하교 교통 안전 지도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김포본동이 되도록 앞장서고 있다.
사무원 2명과 지킴이 8명이 2개조로 나뉘어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2교대로 주 5일 근무를 한다.
지킴이는 “부담갖지 말고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하다면, 사무실로 요청 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김현수 주민자치회장은 “구도심 지역도 생활의 불편없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는게 우리가 할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김포본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유지되도록 문제들을 찾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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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협의회 개최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협의회 개최
[피디언]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7일 2021년도 도시농업 사업 계획 공유 및 발전방안 협의와 도시농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도시농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포시의회, 도시농업포럼경기도협회 및 도시농업 관련 단체의 전문가와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해 금년 도시농업 사업 계획과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발전적인 시간을 가졌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유형별 도시농업 프로그램, 치유 및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 공영·시영 텃밭 운영 등 다양한 사업들을 계획 및 추진하고 있으며 금번 협의회를 통해 김포 도시농업이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특색 있고 실용적인 아이디어 및 과제들을 논의했다.
이광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김포의 도시농업이 지난 10년간 꾸준한 성장을 이뤄내었으며 이제 또 다시 새로운 농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도시농업이 가진 치유와 공동체 회복 기능을 더욱 더 확장시켜 코로나시대에 농업이 큰 활력소가 되어줄 것이라고 기대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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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착수
김포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착수
[피디언] 김포시가 지난 7일부터 8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지역안내판 4가지 종류의 안내시설 약 4만 5천개의 유지·관리 실태를 조사해 추후 정비를 위한 기초데이터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 및 노후화로 안전상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안내시설을 파악하고 표기 오류 등을 잡아내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포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로 인한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고 안내시설의 망실 및 오류 상황 등을 파악해 도로명주소를 통한 위치파악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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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실시
김포시,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실시
[피디언] 김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은 시민들이 숲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산림치유프로그램을 4월~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전문 자격을 갖춘 산림치유사 2명의 지도하에 문수산 산림욕장 및 군하숲길에서 진행 할 예정이며 숲속명상·숲길걷기·족욕·면역차 마시기 등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양질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예약은 김포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하며 매월 화~토요일까지 1일 2회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 참여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손소독과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공원녹지과장은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심신치유와 활력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치유 서비스를 통해 시민 건강증민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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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본격 출범
김포시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본격 출범
[피디언] 김포시 관내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들이 4월 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현장 등 안전수칙 미 준수 산업 현장을 상시 점검·계도를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3월말 채용됐으며 40시간의 전문교육 수료 후 현장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안전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6명의 노동안전지킴이들은 수시점검, 합동 집중 점검 등을 실시해 노동자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위반 사항, 안전재해 예방 조치 위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점검시에는 산재발생 요인을 미리 파악해 예방하는 지도 활동을 중심으로 수행하고 2차 점검시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안전보건공단 및 노동지청과 협업해 안전조치위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예정이며 노동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사업주 대상 산재예방 지도 및 협조 요청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포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민간 회사를 점검하다 보니 사업주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근로자가 안전하게 노동할 수 있는 사고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동안전지킴이 현장 방문 시 사업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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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김포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 스타트를 끊다
2021 김포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 스타트를 끊다
[피디언] 2021년도 김포혁신교육지구 사업이 첫 시작을 알린다.
‘김포시 평화담은 혁신교육지원센터’는 5일 걸포초등학교 2학년 학생 75명에게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걸포초 학생들이 ‘2021 김포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프로그램의 스타트를 끊는 셈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육’은 김포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 교육 체제 구축을 위해 학교와 마을, 지역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관내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학교 현장에서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는 한 그룹당 10여명씩 마을 강사와 그룹별 밀착 생태교육으로 진행됐다.
학교 안에 서식하는 식물의 특징과 식생을 관찰하고 자연재료를 활용한 체험활동과 활동지를 작성하는 등 8개 자연탐방코스에서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활동하면서 소통하는 계기가 마련돼 학급이 보다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이번 생태교육은 혁신교육지원센터가 직접 진행하며 관내 11개 초등학교에서 4월부터 11월 말까지 64회 진행된다.
이외에도 김포혁신교육지구 사업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김포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평화생태교육인 '학교와 함께하는 김포 평화·통일 교육', '김포 한강하구 습지 탐방', 학교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인 '경계 없는 마을 학교' 등이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마을의 교육자원을 매개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도 김포혁신교육지구 사업이 자리를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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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김포경찰서 협업 특강
평생학습관, 김포경찰서 협업 특강
[피디언] 김포시 평생학습관과 김포경찰서의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관련 사업 일환으로 시민대상 특강 ‘현직경찰의 비밀노트, 알고도 당하는 전화금융사기’ 수강생을 오는 13일부터 모집한다.
4월 30일 5월 1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비대면특강은 현직 경찰인 김포경찰서 지능수사팀 김진연 수사관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한, 진화하는 피싱사기 최근 수법과 피해사례, 대응 방법과 예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자유로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김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채팅과 육성으로 쌍방향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플랫폼 zoom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이 완료된 시민에 한해 전송받은 초대 링크문자를 통해 강의 당일 접속해 실시간 수강이 가능하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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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교향악단,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과천시립교향악단,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피디언] 과천시 시립교향악단은 8일 예술의 전당에서 ‘11시 콘서트’를 열었다.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11시 콘서트’는 2004년 시작됐고 한달에 한 번,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열린다.
‘11시 콘서트’에서는 우리 음악계를 대표하는 지휘자와 교향악단을 연결하고 촉망받는 연주자와 협연 무대를 선보여 왔다.
또한 수준 높은 연주와 함께 작품과 작곡가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11시 콘서트’의 주인공은 서진 지휘의 과천시향 이었다.
감각적인 서정성이 돋보이는 첼리스트 이정란과 한국 기타리스트 최초로 스페인의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에 입상한 장대건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더욱 풍부한 음색을 선사했다.
이날 콘서트는 스페인 출신의 작곡가 히메네스의 오페라 ‘루이 알론소의 결혼’ 중 ‘간주곡’으로 콘서트의 문을 열었다.
이어 에드워드 엘가의 유일한, 첼로 협주곡 3·4악장과 호아킨 로드리고의 ‘어느 귀인을 위한 환상곡’이 흘러나오고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7번 4악장을 끝으로 공연은 막을 내렸다.
과천시향의 ‘11시 콘서트’는 과천에서도 다시 한 번 열릴 예정이다.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를 벤치마칭한 과천문화재단의 ‘11시 콘서트’가 오는 24일 11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과천시향의 클래식 공연이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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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도보관광코스 운영
과천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도보관광코스 운영
[피디언] 과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잠정 중단했던 ‘역사문화산책’프로그램을 소규모, 비대면 방식으로 10일부터 다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역사문화산책은 과천 곳곳에 있는 문화재와 명소에 대해 도보로 이동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코스별로 최대 2시간까지 소요된다.
재개되는 역사문화 산책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1단계 20인 이하 1.5단계 10인 미만 2단계 5인 미만 등 인원수를 제한해 소규모로 진행하고 2.5단계 이상으로 거리 두기 단계가 상향되면 운영을 중단하게 된다.
현재는 개별 신청을 받아 한 팀당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여러 명이 참가할 경우 인원수에 맞게 조를 나눠 해설사를 추가 배치한다.
또 이용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관광객에게는 과천시 관광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역사문화산책 참가신청은 과천시청 홈페이지 또는 문화체육과에서 가능하다.
과천시 관계자는 “과천 역사문화산책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쉬어가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역사문화 산책은 중앙길, 과천길, 갈현길, 문원길 4색 길에서 진행된다.
중앙길은 온온사, 과천향교, 자하동 계곡 암간문으로 이어지며 자하동 계곡 바위에 새겨진 옛 선현들의 암각문을 볼 수 있다.
과천길은 옛날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갈 때 거쳤다는 남태령 옛길을 거쳐 무네미약수터, 무네미길로 이어지는 코스다.
갈현길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보광사, 가자우물을 거쳐 에어드리공원까지 걷게 되며 문원길은 대공원 나들길에서 정문형묘, 최사립효자정각을 지나 과천문화원으로 이어지는 코스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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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호남연합회, 대원동에 사랑의 반찬 4종세트 기부
오산시 호남연합회, 대원동에 사랑의 반찬 4종세트 기부
[피디언] 오산시 대원동은 오산시 호남연합회 8일 관내 거동불편 홀몸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반찬4종 세트 50개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받은 반찬세트는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현 오산시 호남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말 힘든 시기이지만 이번 반찬 4종세트 50개 기탁을 통해 끼니를 걱정하는 거동불편 독거노인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반찬들을 준비해 주신 호남연합회에 감사드리며 끼니를 거르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하게 돌보는 대원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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