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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시장, 경기농협 함께나눔봉사단 영농지원 봉사자 격려
백군기 시장, 경기농협 함께나눔봉사단 영농지원 봉사자 격려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은 14일 처인구 남사읍 방아리 용인RPC 남사건조장에서 열린 ‘범 경기농협 함께나눔봉사단’ 발대식에 참여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발대식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용인시지부, 관내 지역농협, 고향주부모임 관계자와 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봉사단 발족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도울 수 있도록 농협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봉사단은 발대식이 끝난 후 남사면의 화훼농가와 시설채소 농가 2곳에서 잡초제거, 시설물 정비 등을 도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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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시설 1천여 개소에 방역물품 긴급 지원
종교시설 1천여 개소에 방역물품 긴급 지원
[피디언] 용인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종교시설 1천여 개소에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종교시설 입증자료가 있는 관내 1천여 곳의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접수를 진행해 방역물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물품은 10만원 상당의 마스크, 손소독제, 소독 스프레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26일부터 신청한 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방역물품을 지급하면서 종교시설에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 서약서’를 작성하도록 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도 함께 당부할 예정이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 문화예술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4차 유행에 직면하고 있고 종교시설 내 확진자 또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신속히 방역물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관내 종교시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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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촌지도자들 한마음 한뜻으로 탄소중립 실천 결의
용인시, 농촌지도자들 한마음 한뜻으로 탄소중립 실천 결의
[피디언] 용인시는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농촌지도자 용인시연합회의 11개 지역회장단이 참석해 ‘2050 탄소중립’실천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업·농촌 분야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지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시작에 앞서 회의를 진행하고 실천결의를 다지는 선서문을 낭독했다.
이 자리에서 질소비료 적당량 사용, 벼 중간 물떼기 등 농업 분야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김성겸 용인시농촌지도자연합회장은 “온실가스 중 농축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2.9%이지만, 농업인들이 솔선수범할 것”이라며 “즉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에 발맞춰 결의대회를 여는 등 농업인들이 앞장서줘 감사드린다”며 “시도 온실가스 감축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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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탄천 불법경작지 대대적 정비 추진
용인시 기흥구, 탄천 불법경작지 대대적 정비 추진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는 오는 30일까지 탄천 하천구역 내 불법경작지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불법경작지 정비 구간은 탄천 하천구역 내 보정제3잠수교부터 보정교까지 약 1.7km다.
구는 그동안 탄천 주변에 안내문 및 현수막 등을 설치해 경작금지를 권고해왔으나, 매년 자행되는 고질적인 불법 경작 행위로 하천환경 훼손과 수질오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지난해 11월 병꽃나무 등 관목 약 2천주를 식재하는 탄천변 수목식재 공사에 이어 이번 불법 경작 농작물과 시설물 철거로 불법경작을 근절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불법경작지는 경작자를 명확하게 알 수 없어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와 정비 등을 통해 하천을 오염시키는 불법경작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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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결정 규탄 결의대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결정 규탄 결의대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오전 본회의 후 의회 현관 앞에서 ‘일본정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서현옥 기획수석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의대회는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본정부는 13일 후쿠시마 제1원전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한다는 ‘처리수 처분에 관한 기본 방침’을 관계 각료회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 후쿠시마 제1원전 탱크에는 방사선 오염수 125만844톤이 저장돼 있고 해양 방류시에 방사성 오염물질로 인해 수산물 오염 및 인접국가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큰 위험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는 우리 뿐 아니라 국제사회가 모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하는 문제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도 함께해 오염수 방류 결정이 철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진용복 부의장도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오염수 방류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일본은 해양안전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강력하고 구체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문영희 부의장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위협이 되기 때문에 일본이 경제침략을 단행했을 때처럼 온 국민이 떨쳐 일어나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미숙, 김동철 의원은 성명서 낭독을 통해 “인접국가 뿐 아니라 자국의 국민들도 강력하게 반대하는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류를 결정한 일본정부의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정부는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공고히 해 일본의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기필코 철회시켜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일본정부는 생명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하라”, “국제사회는 일본정부의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위해 적극 동참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결의대회를 마무리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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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시작과 끝, 이성계부터 정약용, 이석영까지 ‘어쩌다 인문학’남양주 조선편 랜선 강좌 운영
조선의 시작과 끝, 이성계부터 정약용, 이석영까지 ‘어쩌다 인문학’남양주 조선편 랜선 강좌 운영
[피디언] 남양주시와 정약용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15일부터 남양주시의 풍부한 역사를 담은 ‘어쩌다 인문학’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어쩌다 인문학’은 남양주시의 지리·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조선의 시작 태조 이성계부터 쇠락한 나라를 걱정하며 르네상스를 추구한 정약용 선생, 독립운동에 전 재산과 목숨을 바친 이석영 선생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어쩌다 인문학’은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MY-NTV’에 오는 15일부터 목요일마다 순차적으로 6편의 강의가 게시되며 유명 역사강사 심용환 교수가 출연해 ‘지키다’라는 주제로 남양주의 역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전망이다.
먼저, 1편에서는 ‘정통성을 지키다’를 주제로 태조 이성계, 태종 이방원 부자와 관련된 왕숙천·팔야리·풍양궁터와 변안열에 대한 이야기, 2편에서는 ‘권력을 지키다’를 주제로 삼촌 세조, 조카 단종과 관련된 사릉, 광릉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또한, 3편에서는 ‘문화를 지키다’를 주제로 남양주의 수많은 왕릉과 한강, 서원에 대한 이야기, 4편에서는 ‘품위를 지키다’를 주제로 정약용과 형제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조안면 유적지 일원에 관한 내용, 5편에서는 ‘나라를 지키다’를 주제로 조선의 끝에서 나라를 지키고자 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홍·유릉, 흥선대원군묘에 관한 내용이 다뤄진다.
끝으로 ‘어쩌다 인문학’ 마지막 6편에서는 ‘우리를 지키다’를 주제로 대한민국의 시작을 만든 이석영 일가의 이야기를 다루며 화도읍 가곡리에 관한 내용을 소개한다.
한편 시는 인문학 랜선 강좌뿐만 아니라 지난 3월부터 비대면 강좌로 운영된 ‘쌤과 함께, 정약용 읽기’ 등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연중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한 명사 초청 강의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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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00지구-남양주시복지재단, 소외계층의 밝은 내일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국제로타리 3600지구-남양주시복지재단, 소외계층의 밝은 내일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난 13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남양주시복지재단에서 진행됐으며 남양주 제1지역 로타리클럽 이상옥 대표와 덕소클럽 안태순 회장, 광릉클럽 이성우 회장을 비롯해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협약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나눔 사업 협력, 지역 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인프라 구축,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력 등이 포함됐다.
남양주 제1지역 로타리클럽 이상옥 대표는 “심각해지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양주시복지재단과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한 사람이 나눌 때는 이웃에 대한 관심이지만, 여러 사람이 나눌 때는 하나의 기부 문화로 자리잡게 된다”며 “지역 사회의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남양주시복지재단도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적재적소에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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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는 지난 13일 약대울천 주변 산책로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에코플로깅은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과 조깅이 결합된 일석이조의 활동으로 봄을 맞아 걷기 운동을 하며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어 많은 참여자들이 활동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 회원 8명은 약대울천 주변 산책로를 거닐며 쌓여있는 쓰레기 100kg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평내동위원회 노진국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난 시간 외부활동을 자제하신 많은 시민분들께서 봄을 즐기기 위해 약대울천 주변으로 나오면서 덩달아 버려지는 쓰레기도 늘어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에코플로깅활동에 참여해 쾌적한 거리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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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천영미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경기도교육청 G-스포츠클럽의 현실적인 발전방안 모색’촉구
경기도의회 천영미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천영미 의원은 지난 4월 14일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기도교육청의 대표적 체육교육정책인 G-스포츠클럽 정책의 적극적인 홍보’를 촉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천영미 의원은, “우리 학생들이 특정 종목의 운동을 하다가 상급학교로 진학할 때 해당 운동부가 없는 경우, G-스포츠클럽을 통해 학교나 지역 운동시설을 활용해야 하는데 정확한 정보와 안내가 부족하다”며 “상급학교 진학 시 연계성이 보장되지 않아 자녀들의 체육교육을 위해 막대한 사교육비를 지출하거나 운동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운동을 포기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천영미 의원은 “학교 체육교사와 운동지도자뿐만 아니라 일반교사들을 대상으로도 G-스포츠클럽 정책에 대한 안내가 필요하고 체육 전공 상담 시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과 안내가 이뤄져야 하며 각 교육지원청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천영미 의원은 “앞으로 경기도교육청에서는 더욱 적극적으로 G-스포츠클럽 정책을 펼쳐 재능있는 학생들이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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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애인복지센터 운영의 투명성 확보
수원시의회 이희승 의원
[피디언] 수원시의회 이희승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애인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16일 복지안전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은 수의에 의한 방법으로 장애인복지센터의 사용을 허가할 수 있다고 규정했으며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법에 위반해 장애인복지센터를 다른 사람에게 사용·수익하게 한 경우, 장애인복지센터의 관리를 게을리 하거나 그 사용 목적에 위배되게 사용한 경우 등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장애인복지센터의 사용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누구든지 시장의 승인 없이 장애인복지센터의 원형을 임의로 변경해서는 안 되며 유지·보수 사무 수탁관리자 등은 선량한 관리자로서 주의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밖에도 수원시 장애인복지센터 기능 수원시 장애인복지센터 사용 대상·허가·취소 행정재산 유지·보수 위탁운영 이용자 및 유지·보수 수탁관리자 의무 입주단체 근로자 및 보조인력 교육 의무 행정재산 원형훼손의 손해배상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 의원은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 따라 수원시 장애인복지센터의 효율적인 관리·운영 근거규정을 마련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장애인복지센터 시설의 관리 및 운영사항 입법화로 체계적인 행정재산 관리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희승 의원은 적극적인 헌혈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헌혈추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을 규정한 ‘수원시 헌혈 장려 조례일부개정조례안’도 발의했다.
이 의원은 “헌혈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헌혈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홍보를 강화하고 혈액 수급 안정을 도모하는 등 시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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