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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서탄면장, 영농철 맞아 못자리 현장 방문 격려
평택 서탄면장, 영농철 맞아 못자리 현장 방문 격려
[피디언] 평택시 서탄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벼 재배농가 못자리 설치현장을 방문해 농촌 일손을 도우며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농민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들의 소리를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못자리를 실시하는 농업인들은 “금년에도 시에서 우량상토, 병해충방제 등 다양한 지원으로 사전영농준비를 순조롭게 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어려운 농업에 대해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상모 서탄면장은 “올 한해 자연재해 없는 풍년농사를 기원한다”며 “농가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으며 5월 모내기가 마무리 될 때까지 서탄면 농가를 직접 찾아가 농업인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현장민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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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정동 새뜰마을 집수리지원사업 공사 착공
평택시, 서정동 새뜰마을 집수리지원사업 공사 착공
[피디언] 평택시는 서정동 새뜰마을사업지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집수리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정동 새뜰마을 집수리 지원사업은 신청된 가구에 대해 도시재생전문가, 건축가, 공사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집수리 선정위원회를 통해 총 4차례의 실사평가를 거쳐 집수리가 시급한 63가구를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특히 서정동 새뜰마을 집수리 지원사업은 국토부가 주관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모에 신청해 선정된 사업으로 한국해비타트가 사업을 시행하고 KCC·KCC글라스·코맥스·신한벽지 등 민간기업이 현물 자재 지원 및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인건비를 지원해 주민들의 자부담을 경감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사업이다.
한편 우선 선정된 38가구가 4월 15일부터 착공을 시작하고 잔여 25가구는 새뜰마을 자체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수리 지원사업을 통해 열악한 거주환경에서 탈피해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서정동 주민들이 좀 더 나은 주거질 향상과 안전하고 편안한 거주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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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지킴이 ‘마스크 착용’ 잊지 마세요
우리 ‘가족’ 지킴이 ‘마스크 착용’ 잊지 마세요
[피디언] 새마을지도자평택시협의회 이천석 회장은 지난 14일 평택시새마을회관에서 최시영 새마을회장과 윤미섭 새마을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를 전달해 읍·면·동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그 뜻이 있다.
이천석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항상 묵묵히 같은 자리에서 애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늘 전달된 KF94 마스크 3,000매는 23개 읍·면·동 회장을 통해 남녀 새마을지도자에게 전달될 것이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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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업생태원, 튤립·유채가 ‘활짝’
평택시농업생태원, 튤립·유채가 ‘활짝’
[피디언] 평택시농업생태원이 형형색색의 튤립과 유채가 만개해 봄의 향기로 가득하다.
평택시는 매년 4월 ‘평택 꽃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개막식, 부대행사 등을 전면 취소하고 관람객들에게 봄꽃들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평택시농업생태원을 개방했다.
식재된 튤립은 약 120,000구로 스카이하이 스칼렛, 잔바네스 등 총 7종이다.
또한 유채꽃 단지에는 갓꽃과 유채를 혼합 식재해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또한 영산홍·자산홍 등 5,000주를 추가 식재해 철쭉 동산을 만드는 등 다양한 종류의 꽃들의 잔치로 코로나19로 지친 관람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관리를 위해 봄꽃이 개화하는 4월 중·하순에서 5월 초순까지 안내요원을 배치하고 주기적인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현수막을 설치하고 공원 이용안내 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적정거리 유지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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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한미군 역사 아카이브 사업관련 기록물 공개수집
평택시, 주한미군 역사 아카이브 사업관련 기록물 공개수집
[피디언] 평택시는 주한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주한미군 역사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관련 기록물의 공개 수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한미군 역사 아카이브 사업’은 주한미군 평택 주둔·이전의 역사 자료의 기록물 소실을 방지하고 계승해 나가고자, 관련 자료를 수집 및 보존하는 역사 기록물 보관소 구축 사업이다.
이와 관련 시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역사 기록물을 상시 수집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촉구하는 동시에, 과거사의 균형 있는 재조명과 시민들의 추억과 경험을 두루 담은 풍부한 아카이브의 구축을 위해 주한미군 주둔·이전 관련 기록물의 적극적인 기증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을 위해 전용 수장시설 설치 및 디지털 관리 시스템 도입을 계획 중”이라며 “기증된 역사 기록물들은 향후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및 역사·문화 학술자료로 활용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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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예방접종센터 15일 개소
평택시 송탄예방접종센터 15일 개소
[피디언] 평택시는 15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지난 2일 초저온 냉동고 적격심사 등 분야별 합동평가에 이어 지난 8일 안전 매뉴얼에 따라 모의훈련을 대기-예진-접종-전산입력-이상반응모니터링 순으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또한 송탄예방접종센터 접종계획 인원은 만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 시설 입소자 등 30,003명으로 접종은 동의자 중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개별 문자를 통해 접종일과 시간을 안내받게 되며 안내 받은 대상자는 반드시 신분증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인력은 약 60명 구성으로 1일 600명 접종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예방접종에 대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온 결과 큰 무리 없이 15일 송탄예방접종센터 개소와 아울러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해 집단면역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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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만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부천시, 만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피디언] 부천시는 사전동의를 받은 만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종사자 등 3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1센터에서 15일 화이자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시는 현재 9,360회분의 백신을 확보했고 금일 오전 오정동 대상자를 시작으로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예방접종센터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확정 접종일을 안내받은 어르신은 해당날짜 지정된 시간에 신분증을 지참해 접종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접종시간은 일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며 2차례 접종이 필요한 화이자백신의 1차접종과 2차접종의 간격은 21일이다.
부천시는 신원확인 과정에서 신분증만 제시하면 어르신들의 인적사항이 기재된 예진표 출력과 동시에 방문기록을 남기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는 다수의 시민들이 방문하는 만큼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전예약자 중 당일 접종이 불가하거나 접종센터를 방문하지 않은 경우를 대비해, 예비접종자 명단을 준비하고 백신 폐기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접종은 발열체크 및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 귀가 순으로 진행된다.
안전한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의료진, 소방, 군인, 경찰, 행정인력 등 50여명의 전담인력도 배치했다.
시는 향후 정부의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예방접종센터 및 인력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집단면역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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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경기체육 전환의 시대, 경기도형 스포츠공정모델 개발해야”
경기도의회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이 15일 제35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체육 전환의 시대에 경기도가 나서서 공공성과 투명성을 담보한 체육진흥 정책을 추진하도록 하는 ‘경기도형 스포츠공정모델’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단지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좋다고 옳다고 여기는 것은 ‘지고논증의 오류’를 범하는 것”이라며 “경기도 체육의 새로운 틀을 고민하고 체육 혁신을 통한 발전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때”고 운을 띄웠다.
최 위원장은 “경기도 감사결과와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경기도체육회가 지금까지 관행처럼 해왔던 수십 건의 회계 부정행위들이 드러났다”며 “최근 경기도 소속 운동부 선수들이 지난해까지 무려 27년간 단 한 번도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 위원장은 “국민체육진흥법 제2조 정의 11의 2호에 의하면 경기도체육회의 행위는 ‘스포츠비리’에 해당하며 지방재정법 제32조의 8에 의해 지방보조금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받지 못할 상황”이라며 개탄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지방체육회는 현재까지의 현상 유지가 자율적이거나 자치적이지 못했으나 이제부터는 자생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야 할 때가 왔다”며 “지방정부와 체육회가 기능적 역할 분담을 통해 도민의 스포츠권을 보장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때”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 위원장은 “경기도 체육진흥과 공정을 위한 센터를 설립해 새로운 경기도형 스포츠공정모델을 개발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며 “경기도의회는 체육을 도민분들께 돌려 드리도록 보다 더 소통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을 끝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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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채신덕 도의원, “경기도 정책사업명 등 공문서에 우리말 바로쓰기 촉구”
경기도의회 채신덕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의원이 15일 제35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와 산하 기관의 각종 공문서에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외래어나 신조어 등의 용어들 대신 우리말을 사용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채신덕 의원은 “경기도는 2014년 ‘경기도 국어 바르게 쓰기 조례’를 제정해, 공문서의 작성 시 무분별한 외래어 및 외국어, 신조어의 사용을 피할 것을 규정했고 2020년 올바른 공공언어의 사용을 목적으로 국어문화진흥사업을 추진해 사업명이나 조례에 사용된 외국어나 외래어 등을 전면 정비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그러나 정작 사업의 추진 주체인 문화체육관광국 산하 기관의 사업은 여전히 ‘아트딜리버리’,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위키팩처링 캠프’ 등의 외국어를 남발하고 있는 것이 경기도의 현실”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채 의원은 “최근 코로나19와 같이 '재난'으로 취급되는 세계적인 감염병의 상황에서도, 언택트, 팬데믹, 코호트격리 등의 단어가 공문서나 보도자료 등에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며 “이는 생존 및 건강과 연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더욱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채 의원은 “마땅히 대체할 만한 단어가 없다면 모르겠으나 알기 쉬운 한글을 두고 용어만으로 본질을 이해하기 어려운 외국어를 사용하는 것은 정책에 대한 이해와 소통에 많은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채 의원은 “경기도와 산하기관에서는 정책사업 명칭과 보도자료 등 각종 공문서에 도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도민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순화해 사용할 것”을 거듭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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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룸 학생기자단에서 여러분의 꿈을 펼쳐보세요”
“꿈이룸 학생기자단에서 여러분의 꿈을 펼쳐보세요”
[피디언] 용인시가 관내 중학생들의 진로 찾기와 자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로 체험 프로그램 ‘꿈이룸 학생기자단’을 운영한다.
관내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운영하는 학생기자단은 학생들이 직접 기자가 돼 학교생활과 지역사회의 이슈를 취재하고 기사로 작성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자주적인 학교생활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기자단은 매달 비대면으로 취재와 기사 작성하기를 비롯해 미디어 리터러시 사진과 영상 현직 기자 간담회 기획기사 만들기 등 필요한 교육을 받고 현장 취재 및 기사 작성, 주변 인물 인터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또 학생들이 쓴 기사를 모니터링하고 첨삭 지도할 수 있도록 전·현직 기자들도 참여한다.
시는 다음달 중 ‘꿈이룸 학생기자단 홈페이지’를 개설해 완성된 기사를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하고 교육 종료 후에는 우수 기사 및 기자를 발굴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대식 및 수료식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학생기자단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20일까지 소속 학교장 추천을 받아 학교에 신청하면 되고 심사를 거쳐 선발된 70명의 학생들이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꿈이룸 학생기자단이 학생들의 진로를 찾는 것은 물론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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