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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겸 국제 유·청소년 파견 선발대회 개최
2025 하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겸 국제 유·청소년 파견 선발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유도회, 문경시 유도회가 주관하는 ‘2025 하계 전국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겸 국제 유·청소년 파견 선발대회’ 가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문경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 초중고 유도연맹에 등록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유도 선수 1,500여명이 남·여 단체전과 개인전, 그리고 카타로 나뉘어 5일간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국제 유·청소년 파견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한국 유도의 미래를 책임져 나갈 선수들에게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 개회식은 22일 11시에 문경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김정행 한국유도원 이사장, 조용철 대한유도회장, 심완보 한국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 회장, 도·시의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전국 유도 인재들의 문경 방문을 환영하고 선수들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며 “모든 경기가 끝난 후에는 문경새재 등 아름다운 문경의 관광지들을 구경하면서 즐거운 기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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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현장 중심 공유재산 총조사 시범사업 선정
문경시, 현장 중심 공유재산 총조사 시범사업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현장 중심 공유재산 총조사 시범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전액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단 2곳만이 선정된 것으로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문경시는 사업기간 동안 관내 공유재산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에는 드론 기반 고정밀 항공사진 등의 기술이 활용되며 조사 결과는 데이터베이스로 구축되어 누락 재산 발굴, 무단 점유 이용 실태 파악 등 재산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활용된다.
또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매뉴얼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공유재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 이번 시범사업 선정은 매우 뜻깊다”며 “재산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정립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공유재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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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육상단 조하림 일본대회 우승
문경시청육상단 조하림 일본대회 우승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청육상단 소속 조하림 선수가 ‘2025 호쿠렌 디스턴스챌린대 5차 대회’여자일반부 5000m 경기에서 우승했다.
지난 19일 일본 아바시리에서 열린‘2025 호쿠렌 디스턴스챌린지 5차 대회’여자일반부 5000m 경기에 출전해 16분11초61을 기록하며 당당히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이날 주종목이 아닌 부종목 5000m 출전은 조하림 선수가 중거리 선수지만 장거리 종목도 경쟁이 될 수 있음을 증명했고 한국 신기록 보유자로서 국내의 장거리 선수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조하림 선수는 현재 중거리 종목 3000mSc 現 한국 신기록 보유자이며 국내 유일 9분대 기록을 수립한 명실상부 한국 중장거리 여자 대표 선수다.
특히 2025년 상반기는 휴식이라는 단어를 찾기 힘들 정도로 숨 가쁘게 달려왔다.
한국 신기록 2번 수립,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출전, 대만국제대회 우승 등 각종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며 문경시를 국내·외 알리는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문경시청육상단은 21일 입국해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를 위한 하계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아시아 육상의 선진국인 일본에서 개최된 대회에 조하림 선수가 당당히 우승해 기쁘고 축하드린다”며 “문경 시민분들과 전국의 모든 팬이 육상의 묘미와 매력에 빠져들 수 있는 경기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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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서 서울까지”
“문경에서 서울까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에서는 7월 19일 서울 서대문형무소 일대에서 가족 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가족 체험은 올해 3번째로 운강 이강년 의병대장의 발자취를 따라 서대문형무소와 그 일대를 탐방했다.
서대문형무소는 가족 체험 참여자들이 ‘다음에 가고 싶은 곳’ 으로 선정된 곳으로 뜻깊은 장소이다.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올해 가족 체험으로 ‘가치해요~ 걸어서 문경 속으로’라는 주제로 문경 속에서 찾아보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역사, 지역 명소, 체험, 먹거리 등의 문화관광을 통한 우리 지역 가치 탐방을 기획해, 총 6회로 구성되는 가족 체험을 5~6회 참여하면 ‘문경 가치탐사대’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가족 체험은 우리 문경의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찾아보는 것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히 서울탐방을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매월 진행되는 가족 체험이 유익하고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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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 한 잔, 정성 한 모금”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현장 다과 봉사 나서
“따뜻한 차 한 잔, 정성 한 모금”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현장 다과 봉사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지난 18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LG헬로비전 영남방송 주최·주관의 ‘민선8기 취임3주년 심포지엄’ 프로그램 촬영 현장을 찾은 문경시민 800여명을 위한 다과를 제공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과를 시민들에게 나눠드리며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현장 안내를 돕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모습을 보였다.
평소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시민들의 국가 안보의식을 고취해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민의 행복과 공동체 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선아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 여성회장은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에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시민 행복에 보탬이 되도록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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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문경트롯가요제 2차 예선 성황리에 마무리
제3회 문경트롯가요제 2차 예선 성황리에 마무리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7월 19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문경트롯가요 2차 예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2차 예선에는 총 24팀이 참가해 현장 추첨을 통해 결정된 경연 순서에 따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심사 결과는 경연 종료 후 점수를 집계해 현장에서 발표했으며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11팀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2차 예선은 오후 1시부터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색소폰 연주자 홍정수, 포크가수 배재혁, 제2회 문경트롯가요제 인기상 수상자이자 문경시 홍보대사인 가수 윤윤서 양의 특별 공연이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응원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본선 무대는 8월 23일 오후 7시 30분, 문경 영강체육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본선 진출자 11팀의 뜨거운 경연과 더불어 박지현, 전유진, 윤진우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참가자 수도 늘었을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실력도 높아지는 것 같다”며 “지역 가요제이지만 전국 최고 수준의 상금과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가요제로 거듭나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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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미국산 사과·소고기 수입 협상 철회 촉구 성명서 발표
문경시의회, 미국산 사과·소고기 수입 협상 철회 촉구 성명서 발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의회는 최근 정부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사과와 소고기 수입 확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강력한 우려와 반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문경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이번 사안은 단순한 통상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농업과 지역 공동체의 생존이 걸린 중대한 사안”이라며 “정부가 미국산 사과와 소고기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려는 것은 농민의 생존권을 정면으로 위협하는 처사”고 비판했다.
문경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사과 주산지이자, 청정 자연환경에서 품질 높은 한우를 생산하는 농업 중심 지역이다.
문경시의회는 “문경 농민들은 수십 년간 땀과 정성으로 대한민국 농업을 지탱해왔다”며 정부가 이 같은 현실을 무시하고 미국과의 협상에 나서는 것을 “불공정한 희생을 강요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기후 위기, 생산비 상승,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으로 이미 벼랑 끝에 몰린 농민들에게 값싼 수입 농산물의 대량 유입은 곧 생업 포기를 의미한다며 수입 확대는 지방 소멸과 식량주권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문경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다음과 같이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 미국산 사과·소고기 수입을 전제로 한 관세협상을 즉각 중단할 것△ 농업 분야를 국가 핵심 산업으로 인식하고 통상 협상 대상에서 제외할 것△ 공론화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협상을 철회할 것△ 농업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문경시의회는 “정부가 농업을 희생시켜 얻으려는 협상의 이익은 일시적일 뿐이며 농업을 잃으면 미래를 잃는다”고 강조하며 “문경시의회는 지역 농민과 끝까지 함께할 것이며 대한민국 농업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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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3주년 기념 심포지엄 ‘문경은 YES다’ 성료
민선 8기 3주년 기념 심포지엄 ‘문경은 YES다’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LG헬로비전 영남방송은 민선 8기 취임 3주년을 맞아 문경시의 미래 발전 방향을 진단하고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지난 7월 18일 오후 2시,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경은 YES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LG헬로비전 영남방송이 주최·주관하고 문경시와 시민 간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 자리로 800여명의 시민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문경의 지속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40분, 아카펠라 그룹 ‘하모나이즈’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개회식에서는 신현국 문경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후 진행된 기조강연에서는 귀농귀촌협회 전 부회장 이시욱 연사가 ‘나는 왜 문경이었나’라는 주제로 연단에 올라 자신의 귀촌 경험을 바탕으로 문경의 농촌 자원과 정주 여건, 공동체 문화가 지닌 잠재력과 매력에 대해 조망했다.
특히 도시민 유입과 인구 유지를 위한 전략으로서 지역 정체성과 지속가능한 자립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분야별 세션 발표는 농산업, 스포츠·문화관광, 청년·교육·복지 등 세 가지 축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농산업 분야에서는 동문경농협 이효진 조합장이 발표자로 나서 ‘문경 농업정책 추진성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한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문경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브랜드 가치 제고 친환경 농업 지원 확대, 그리고 청년농 유입 활성화 방안 등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두 번째 스포츠 및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중부대학교 남태석 교수가 ‘스포츠 및 체류형 관광 성과와 전략’을 발표했다.
2031 군인체육대회 유치 준비와 스포츠 산업 유치, 체류형 관광 확대 방안을 제안하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문경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세 번째 청년·교육·복지 분야 발표는 문경시 청년센터 황지은 센터장이 맡아, ‘문경형 청년·교육·복지 전략의 통합접근’ 이라는 주제로 설명했다.
청년층의 정착을 위한 맞춤형 주거·일자리 정책, 지역 교육 생태계 재구성과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통합복지 전략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이어진 종합토론 시간에는 문채희 아나운서의 진행 아래 지역 언론인과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고도현 기자, 윤현숙 단장, 김태용 교수 등이 참여한 토론에서는 정책 실행 가능성과 시민 체감도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행사는 오후 3시 30분, 전체 내용 요약과 함께 폐회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문경시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을 향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중장기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문가의 제언뿐 아니라 시민의 공감과 참여를 통해 민선 8기 후반기 시정 방향을 가다듬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문경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민선8기 반환점을 맞아 문경시가 추진해온 핵심 정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경시의 중점 발전 분야인 농산업, 스포츠·문화·관광, 청년·교육·복지 등 3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션을 통해 전문가 발표와 시민 참여 토론이 함께 이루어졌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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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호우 대비 긴급 상황판단회의 개최
문경시, 호우 대비 긴급 상황판단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7월 17일 오전 7시 10분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같은 날 오전 10시 20개 재난 관련 협업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 대비 상황 판단 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른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했으며 앞으로 예상 강우량과 산사태 관련 사고 예방, 인명피해 우려 지역의 점검, 주민 대피 계획 등 인명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
김대식 부시장은 “최근 누적된 강우로 땅이 젖고 무른 상태가 산사태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으니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읍면동에는 24시간 마을순찰대를 가동해 위험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로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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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3호선 견탄사거리 ~ 신현과적검문소 구간 교통체계 개선
국도3호선 견탄사거리 ~ 신현과적검문소 구간 교통체계 개선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오는 7월 28일부터 국도 3호선 견탄사거리에서 신현 과적검문소 구간에 대해 구간 과속 단속 거리를 단축하고 제한속도를 상향 조정한다.
이번에 조정되는 국도 3호선 견탄사거리에서 신현 과적검문소 구간은 국도 3호선과 국도 34호선이 합쳐지는 병목구간으로 시민들의 이동과 문경새재를 찾는 외지 차량 등 교통량이 많은 간선도로 구간이다.
현재 이 구간은 총 4.4km로 제한속도 60km/h 장거리 과속 단속 구간이 운영 중이며 이로 인해 상습 교통 정체와 운전자의 불편 초래, 실제 도로 여건에 비해 단속 기준이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문경시는 운전자들의 불편과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경찰서 및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단속 거리 단축 및 제한속도 상향을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상행 구간은 견탄사거리~진남휴게소 앞 3.2km, 하행 구간은 고모산성휴게소 앞 ~ 견탄사거리 3.0km로 변경되며 제한속도도 60km/h에서 70km/h로 10km/h 상향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구간단속 개선을 통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하고 운전자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문경시는 도로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교통체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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