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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1 구정현황’ 발간
구로구, ‘2021 구정현황’ 발간
[피디언] 구로구가 ‘2021 구정현황’을 발간했다.
구로구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구정 사업을 안내하고 구청 직원들의 업무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구정현황을 제작하고 있다.
‘2021 구정현황’에는 구로구의 연혁·행정구역·인구 등 기본현황과 부서별 주요현황이 소책자 형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부서별 주요현황은 기획경제국, 생활복지국, 도시관리국 등 11개 장으로 구성된다. 각 부서 특화사업의 진행 상황과 주민 이용시설의 위치, 전화번호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구로구는 많은 양의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도표, 그래프 등 시각적 자료를 활용했다.
‘2021 구정현황’은 구청 각 부서 동주민센터, 구의회 등에 배포됐다. 또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구청 홈페이지 구로알림창을 통해 전자책으로도 제공된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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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주요 사업, 청소년이 평가하고 개선 아이디어 낸다
서대문구 주요 사업, 청소년이 평가하고 개선 아이디어 낸다
[피디언] 서대문구가 주요 구정 사업 및 행사 모니터링과 제도 개선 아이디어 수렴을 위해 100여명 이내로 청소년평가단을 모집한다.
대상은 컴퓨터 활용이 가능하고 구정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다.
서대문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해당 메뉴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19일까지 이메일로 내면 된다.
평가단원으로 선발되면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
성과에 따라 자원봉사시간을 인정받으며 우수 단원은 구청장 표창도 받는다.
지난해 평가단은 구립도서관 방역관리실태를 모니터링하고 환경, 안전, 교통 분야에서 개선 사항을 발굴, 제안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에도 신촌 지역 문화거점시설, 안산 무장애 자락길, 무더위쉼터, 구 홈페이지, 청소년연합축제, 걷기행사, 독립민주축제 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비대면, 야외 활동 중심으로 이뤄진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교육, 문화, 환경, 안전 분야 등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청소년 눈높이에서 찾아낸 불편 사항을 적극 개선하고 참신한 의견들이 구정에 활발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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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아 서울시의원, 코로나19로 축제가 취소되도 공연준비한 예술가 및 스텝 구제방안 없어,
오한아 서울시의원, 코로나19로 축제가 취소되도 공연준비한 예술가 및 스텝 구제방안 없어,
[피디언]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상황으로 축제가 취소될 경우 공연을 준비한 예술가 및 스텝을 구제하는 방안 마련을 위해 서울시 축제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이다.
오한아의원은 3월 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299회 임시회에서 출범한 지 1년이 넘은 축제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지적했다.
서울시 축제위원회는 서울시 각 실·본부·국별로 독자적으로 추진되는 축제가 콘텐츠·시기·장소의 중복·차별성 부족 등 축제에 대한 통합·조정 기능이 부재한 상황에서 축제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하며 2019년 7월 15일 만들어졌다.
이듬해 3월 서울시 축제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6조에 규정되며 시정의 전문성을 제고해 합리적인 정책추진을 도모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행정의 전문성·민주성·투명성·공정성 제고에 기여해 줄 것을 기대했다.
또한 제12조에는 축제위원회에 상정될 안건의 사전 검토, 축제정책의 세부실행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실무위원회’를 두고 실무위원회는 월 1회 개최하는 것을 원칙으로 명시되어 있으나 2020년 두 차례 열린 것으로 확인됐다.
전례 없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지난해 대부분의 축제가 중간에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공연을 준비했던 예술가 및 스텝들이 구제를 받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서울시 및 산하기관에서 개최하는 축제의 계약서 과업지시서 협약서’에 대한 요구자료를 통해 서울시에서 제출한 자료를 확인한 바, 16개의 축제 중 ‘코로나19’로 협상의 해지 규정을 명시한 축제는 서울대공원에서 운영하는 ‘장미원 축제’ 밖에 없었고 대부분의 축제가 보상이나 구제와 관련된 규정없이 단지 과업내용서 혹은 과업지시서에 ‘날씨나 장소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행사 일정에 차질이 생겼을 경우 협의에 의해 행사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라고만명시되어 있을 뿐이었다.
오한아 의원은 “각 실·본부·국별에서 축제 공모 시 게재되는 과업지시서 과업내용서조차 혼용되어 사용되고 계약당사자와의 의무에 대해 협약서 작성 또한 제 각각으로 정비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질타했다.
이에 “자연재해를 넘어 코로나19와 같은 일이 발생했을 시 예술가와 스텝들이 축제를 준비하는 동안의 연습에 대한 인건비 및 연습비용을 보전해 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고 “문화본부 내 공모사업은 예술가들을 위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선정된 업체가 대부분의 수익을 챙겨 예술가들과 스텝은 노동력을 착취당하거나 최저수준의 임금으로 생계를 이어나가고 게다가 일부겠지만 받은 임금을 돌려주는 페이백이 암묵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어 업체가 축제나 행사시 인건비뿐 아니라 무대설치비용 및 장비들에 대한 표준단가에 대해 연구 해 볼 것” 제안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본 위원이 앞서 제시한 모든 제안들이 현재 축제위원회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나 축제위원회는 당장 현안인 축제 지원 방안에 대해서만 회의가 이루어지고 실무위원회 월 1회 개최라는 조례에 규정된 사항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개탄스럽다”며 “서울시 축제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넘어 축제도시 서울 추진을 위해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한 때이다”고 강력히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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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환 서울시의원, “중계동 노인복지주택 중앙하이츠아쿠아, 일반아파트 변경 결정 환영”
김생환 서울시의원, “중계동 노인복지주택 중앙하이츠아쿠아, 일반아파트 변경 결정 환영”
[피디언] 서울 노원구 중계동 내 위치한 중앙하이츠아쿠아 노인복지주택이 일반 아파트로 변경된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생환 의원은 서울시가 지난 2월 25일 중계동 내 노인복지주택인 중앙하이츠아쿠아를 일반아파트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관리계획을 최종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중계동 중앙하이츠아쿠아 노인복지주택은 '노인복지법' 법령개정에 따라 소유·입소 연령 제한 폐지, 식당·의무실 미 운영 등의 이유로 노인주거복지시설로의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또 주택연금 이용제한 및 주택전문관리인력 모집 어려움 등으로 인해 주민불편을 야기하기도 했다.
김생환 의원은 중앙하이츠아쿠아 용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청 및 노원구청 등 관련 기관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20년 5월 21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 심의를 통해 일반 아파트로의 용도변경 결정을 이끌어낸 낸 바 있다.
해당 변경 고시에 따르면 중앙하이츠아쿠아 시설용지는 건축물 이용 현황 및 주민불편 등을 고려해 특별계획구역지정을 통해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했으며 용도변경에 따른 공공기여를 위해 기존 시설 내에서 운영되고 있던 식당 및 매점 공간을 주민 편의시설인 공동육아방, 방과후교실로 활용하도록 했다.
김생환 의원은 “그동안 관심을 갖고 적극 검토해온 중앙하이츠아쿠아 시설용지 용도전환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어 감개무량할 따름”이라며 “서울시의 이번 결정을 적극 환영하며 부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장기간 지속된 중계동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게 되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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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동영상·블로그·카드뉴스 등 'SNS 콘텐츠' 공모
서대문구, 동영상·블로그·카드뉴스 등 'SNS 콘텐츠' 공모
[피디언] 서대문구가 지역의 매력과 공감 스토리로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올 11월 30일까지 제2회 SNS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서대문구에서 누리는 소소한 일상’과 ‘서대문구 매력 찾기’며 동영상과 이미지로 응모할 수 있다.
동영상 장르는 다큐, 드라마, 취재,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한이 없다.
창작 콘텐츠를 자신의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작은 공개 설정을 해야 하며 ‘#서대문구SNS콘텐츠공모전’이란 핵심어 표시를 달아야 한다.
또한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품 설명과 링크 주소 등을 써넣은 뒤, 샘플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내야 한다.
응모작에 대한 심사 기준은 완성도, 창의성, 흥미성, 표현력 등이며 매월 10여 편 이내의 ‘우수 후보작’을 선정해 해당 응모자에게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어 올 12월에 ‘우수 후보작’ 중 ‘동영상’과 ‘이미지’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작 1점, 우수작 2점, 장려 3점씩 모두 12점을 선정해 구청장 명의의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서대문구는 수상작들을 구의 각종 SNS 홍보 채널과 블로그, 구청 및 동주민센터 디지털 디스플레이에도 표출하는 등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대문구의 매력 있는 자연과 명소, 지역의 역사와 문화, 우수 정책 등이 SNS상에서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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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활동공간‘동대문 오랑’개관
청년활동공간‘동대문 오랑’개관
[피디언] 동대문구가 다양한 청년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 동북권 대표 청년 공간인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오랑’을 개관했다.
동대문구는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등 많은 대학이 위치해있어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인구가 많지만 청년의 삶을 함께 고민하고 청년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에 동대문구는 서울시 청년청과 국가철도공단, 한화역사 등과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교통의 요지인 청량리역 광장에 동대문 오랑을 조성했다.
다른 오랑과 달리 공간 발굴 및 설계, 공사 등 모든 과정에 동대문구가 직접 참여했다.
청량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동대문 오랑은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다른 오랑처럼 기존 건물 일부 임대 형태가 아닌 단독 건물로 마련된 서울시 내 유일한 오랑으로 활용도가 더욱 높다.
동대문 오랑은 연면적 480.71㎡에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북카페와 소규모 네트워크 라운지, 공유주방, 운영사무실, 2층은 청년 예비창업자를 위한 사무 공간과 유튜브 채널 운영 공간, 회의실, 상담실, 휴게공간 등을 갖췄고 3층은 최대 40인을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과 야외 휴게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정식 개관을 하지 못한 채 온라인으로만 운영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2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1:1 상담실과 1인 창업실 내 비대면 면접 공간을 제공하는 등 시설 이용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해 운영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다.
또한 시설 이용자들은 오랑 멤버십에 가입하면 더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동대문 오랑은 종합 상담 지원체계를 구축해 미취업·경제 문제, 주거 문제, 심리적 문제 등 청년의 다양한 고민을 상담하며 이를 통해 도움 받을 수 있는 청년정책 사업을 연계해 청년들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 사업 운영 중 드러나는 청년의 욕구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청년들의 활동과 휴식이 자유롭게 이뤄질 수 있는 공간 제공,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이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개관식 대신 시설 소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및 청년대표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개관 기념 영상을 제작해 3월 중 DBS 동대문구청 인터넷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청년들이 언제든지 동대문 오랑에 찾아와 마음을 치유하고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동대문 오랑이 청년정책의 새로운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탄탄한 청년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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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는 동작구
전기자동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는 동작구
[피디언] 동작구가 매연 없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자체예산 8,000만원을 투입, 친환경 전기자동차 50대의 구매 지원을 실시해 전기자동차 상용화 기반을 구축하고 대기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올해 지원대상은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지원대상 차량 구매자로서 지원신청일 180일 전부터 신청일까지 동작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주민, 법인, 단체 등이며 1인 1대로 한정하고 금년 예산편성액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대상차종은 전기승용차 12개 회사 46종, 전기화물차 9개 회사 13종 등 총 17개 회사 59종으로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1대 당 구비 160만원을 지원해 국·시비 포함, 승용차의 경우는 최대 1,360만원, 화물차는 지난해보다 약 410만원이 증가한 최대 3,31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보조금 지원을 받는 경우 2년 간 차량 소유권 이전이 제한되며 자동차등록원부 내 최초 등록 사용본거지가 동작구가 아닌 경우 보조금 지원이 취소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신청서 자동차등록증, 주민등록등본 또는 사업자등록증 등 서류를 준비해서 구청 맑은환경과로 방문 또는 우편제출하면 된다.
곽동윤 맑은환경과장은 “이번 친환경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을 통해 도시 매연을 줄이고 미세먼지 걱정 없는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관심 있는 많은 주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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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진학이 고민이라면…동작구가 1:1로 상담해드립니다
진로진학이 고민이라면…동작구가 1:1로 상담해드립니다
[피디언] 동작구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1:1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별 맞춤형 대학 진학상담을 통해 다양한 입시정보를 수험생에게 제공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맞춰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고등학교에 다니는 재학생 또는 학부모, N수생 등이다.
상담은 1인당 40분씩 구립김영삼도서관에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유선상담 및 온라인 상담으로 전환·운영한다.
올해는 특히 상·하반기로 상담횟수를 늘려 더 많은 수험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특별시 교육청 대학진학지도단 소속 교사가 학교생활기록부 및 모의고사 분석을 통한 현 위치 진단 목표대학, 전형, 학과설정 지원 학과에 맞는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자신에 맞는 공부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상담을 원하는 날의 한 달 전, 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예체능 분야는 신청 시 별도 기재하면 전문 교과 상담 선생님을 연계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정종록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상담프로그램 운영으로 많은 수험생들이 자신에 맞는 정확한 대학입시정보를 얻어 좋은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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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 고객몰이…동작구형 착한가격업소 19개소 모집
착한 가격 고객몰이…동작구형 착한가격업소 19개소 모집
[피디언] 동작구가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2019년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착한가격업소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 ‘동작구형 착한가격업소’ 총 71개소를 지원해 소모품 지원 91%, 소규모 시설개선 88% 등 높은 인센티브별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이미용실, 세탁소 등 19개소를 신규 모집해 총 90개 업소로 확대 운영한다.
신청대상은 저렴한 가격과 깨끗한 위생, 우수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는 종업원 5인 미만 개인서비스업소이다.
단, 지역의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유흥주점, 프렌차이즈 업소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을 지참해 경제진흥과로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이달 중 위생감시원·공무원 등의 현장실사와 가격, 위생·청결, 품질·서비스 등을 종합심사해 4월에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소규모 시설개선 소독·청소 사회보험료 홍보 전기 안전점검 등의 지원과 함께 최대 100만원까지 업종별 맞춤형 소모품을 지원해 착한가격업소 운영 활성화를 돕는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통한 확대 운영으로 지역 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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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창업 돕는다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창업 돕는다
[피디언] 마포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상권찾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포구의 상권분석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 센터’를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 센터’는 거주 및 유동인구, 지역별 상가 임대료, 카드매출액 등 다양한 최신의 데이터를 활용해 예비 창업자와 기존 소상공인에게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창업 및 경영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와 같은 상권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는 지난해 2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는 것은 물론 한국간편결재진흥원의 제로페이 가맹점 정보를 제공받는 등 상권데이터를 다양하게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 플랫폼을 통한 ‘상권찾기 서비스’는 예비 창업자가 희망 업종, 적정 임대료, 주요 고객층 등 창업에 필요한 적정 조건을 선택하면 그 조건에 적합한 상권을 블록 단위, 행정동 단위로 찾아준다.
또한 세세한 조건의 선택 없이 ‘20~40대 직장인 대상 커피전문점’, ‘20~40대 밀집지역 편의점’, ‘낮은 임대료의 치킨전문점’ 등 대표적인 조건의 상권을 검색할 수 있는 간편조건 검색이 가능하다.
이 외에 유동인구, 주거인구, 직장인구, 개폐업률, 추정매출액, 임대료 등 다양한 상권데이터를 도식화한 ‘상권데이터 시각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최종 후보 상권들에 대한 ‘상권비교 보고서’를 제공하고 이를 출력할 수도 있도록 함으로써 예비 창업자를 위한 지원 뿐 아니라 기존 상인들도 코로나19 전후로 내 가게 주변의 상권 변화를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코로나를 겪으며 그 누구보다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생계형 자영업자들이 어떤 업종을 어디에서 창업해야 할지, 누구를 대상으로 할지, 경영을 지속해 나가야 할지 등 중요한 의사결정 시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 센터’가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에 도움이 되는 마포구만의 특색 있는 상권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하게 됐다”며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 센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맞춤형 지원으로 많은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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