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의회는 4월 1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 제262회 임시회를 1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영주시의회는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했으며 조례안 15건, 동의안 2건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14일에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현장, 선비세상 등 총 2곳의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영주시 관계자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최 및 선비세상 개장 준비상황을 확인했으며 미비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영주시 아동 공공놀이공간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15건의 조례안과 2022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18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이영호 의장은 “조례안과 동의안을 비롯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의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와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깊은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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