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2년 공동주택 정비지원 사업’대상지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20세대 이상으로 준공한지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설 노후로 개·보수가 필요한 어린이 놀이시설, 도로 가로등, CCTV 등 공용시설물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에 2022년도 사업신청을 받은 결과 올해는 총 67개 단지에서 신청했으며 심사위원회를 거쳐 “태화주공아파트 인도 보수공사”를 포함해 최종 36개 단지의 사업을 선정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5천만원 증액된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추진할 계획으로 지난달까지 설계용역을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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