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한국도자재단은 2일 재단 중회의실에서 등록도예인의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분당차병원은 한국도자재단 등록도예인 2,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비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등록도예인은 체결일부터 재단에서 발급한 ‘도예인 등록증’을 지참하면 분당차병원으로부터 관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등록증이 없으면 재단에서 확인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재단은 도자문화 확산을 위해 분당차병원에 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미술·박물관 및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입장료, 도자체험시설 이용료, 도자쇼핑 등에 대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 및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협력이 필요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등록도예인의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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