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보호자들의 양육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맘 편한 키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맘편한 키트’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정 내 돌봄 스트레스가 누적된 장애인 보호자를 위해 진행됐으며 5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선정된 보호자들에게 양육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지원했다.
이번에 전달한 키트에는 피부보습을 위한 버블팩 다리의 피로함을 해소할 수 있는 다리관리 패치 피부건강을 위한 콜라겐 젤리와 바디스크럽 건강한 머릿결을 위한 샴푸린스세트 코로나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를 지원해 장애인 보호자들에게 마음 편안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했다.
맘편한 키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 부모는 “가정의 달에 가족들을 위해 신경쓰다보니 나를 위한 시간이 부족했는데 ‘맘 편한 키트’를 받으면서 나만을 위한 선물이라 힐링이 됐다”고 말했다.
민복기 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보호자를 위한 키트 지원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정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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