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인 ‘코로나 타파 문화야 안녕’ 사업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가정 자녀 학생 3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5만원씩 지원, 코로나19 상황으로 생활반경이 급격히 줄어든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거나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정명구 경안동장은 “앞으로도 경안동 만의 다양한 지역특화 사업을 추진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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