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포천시는 지난달 29일 ‘2021년 제1회 포천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청소년 E-스포츠 게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1부 리그 오브 레전드, 2부 카트라이더 대회가 진행됐다.
결승대회는 포천시 청소년센터 유튜브채널에서 실시간 송출됐으며 MC허준과 청소년 MC 3명이 함께 결승 해설에 참여하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대회에는 총 10개 학교, 31팀, 148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행사의 기획부터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청소년문화기획단’이 주관했으며 많은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관람하고 응원하며 색다른 비대면 축제의 장을 열었다.
특히 MC허준과의 이벤트 대결과 박윤국 포천시장과의 카트라이더 이벤트전이 청소년들의 눈길을 모았다.
대회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1위 피해주기 싫어요, 2위 포수, 3위 괴물들이 간다, 4위 꿀빨러가자 카트라이더 1위 닉네임, 2위 스파이크, 3위 PCHEON, 4위 밤길조심가 각각 수상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들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해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놀이의 장을 마련하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 문화·예술·놀이체험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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