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서울 은평구는 6월부터 자녀 연령에 따른 관심 내용을 반영한 ‘찾아가는 은평 부모살롱’ 교육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은평 부모살롱’은 자녀 성장에 따른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한 상호작용 및 지원 방법에 대해 배우며 자유롭게 토론하는 분위기로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예비부모-아동 부모-청소년 부모” 3그룹으로 구분하고 예비부모 대상 “출산 및 육아·양육 신념” 아동 부모 대상 “놀이에 대한 이해, 방법, 상호 작용” 청소년 부모 대상 “부모의 역할과 심리지원”에 대한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은평구가 주최하고 이레콘텐츠가 주관하며 은평구 공공도서관과 은평 우리동네배움터가 협력하는 이번 교육은 6월 19일 은뜨락도서관을 시작으로 총 4개소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운영되며 주제별 강연과 힐링워크숍이 함께 진행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언택트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교육콘텐츠도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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