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안성시 소속 조성치 주무관이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조성치 주무관은 “성과시상금에 개인기부금을 포함해 작은 정성을 마련하게 됐다”며 “공직활동을 통해 받은 시상금을 안성시 취약계층지원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했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조성치 주무관은 2004년 임용이후 17년 동안 맡은바 소임을 묵묵히 수행해 모범적인 공무원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기탁이 공직사회 기탁문화의 촉매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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