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오전 복지상담실에서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과 합동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사례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 9가구를 안건으로 상정해, 신규 사례관리 서비스 대상자 선정과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계획을 무한돌봄팀과 의논해 수립 및 선정했다.
또한, 2021년에는 무한돌봄팀 통합사례관리사가 보산동 맞춤형복지팀 내부사례회의에 필요할 때마다 참석해, 동 사례관리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비전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강성진 보산동장은 “사례회의를 통해 다양한 사유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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