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26일 왕숙천 주변에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10여명은 코로나19 방역 수칙과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주민들이 자주 찾는 왕숙천 주변 산책로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 110kg을 주웠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원성재 위원장은 “하천변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비가 많이 오면 왕숙천으로 떠내려가 나중에 치우려면 많은 노력이 든다”며 “잠깐의 편안함을 위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마시고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해 쓰레기 발생 자체를 줄이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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