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안성시는 오는 6월 4일까지 ‘2021년 안성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쇠퇴된 원도심을 활력 있는 동네로 탈바꿈하기 위한 시민교육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기본학습과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 대한 이해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지역맞춤형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시에서는 이번 2021년 안성시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성남·옥천지구 중심으로 운영하며 뉴딜사업에 대비하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교육은 6월~8월까지 주1회, 총 10강으로 운영되며 벤치마킹과 워크숍을 포함한 모든 활동은 동네별로 시간과 장소를 정해 진행될 예정이다.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교육신청이 가능하고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정운길 단장은 “‘도시재생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사업의 주체인 주민의 역량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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