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는 다가오는 6월‘죽음’과 ‘여름의 잠수’를 주제로 사서컬렉션 도서전시와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서컬렉션 예술분야는 ‘죽음에 관해’를 주제로 운영되며‘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의 저자 윤보형 작가와 함께 그림속에 담긴 죽음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림속에 담긴 죽음의 의미를 파헤쳐보고 그 시대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일반분야는 ‘잘 죽기 위해서도 준비가 필요할까요?’라는 주제로 이광민 정신의학과 전문의의 강연회가 열린다.
임종, 연명치료, 자살 등 죽음을 다양한 시각을 통해 바라보고 죽음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어린이 분야는 ‘여름의 잠수’를 주제로 원화전시와 함께 ‘셀리웨스트 바다그리기’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원한 바다를 핸디코트와 다양한 비즈를 활용해 표현해보는 새로운 방식의 미술 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다.
저작권자 © 문경상주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