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오후 3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1차 회의 및 ‘청소년의달’ 캠페인을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 사업은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구조·지원을 하기 위한 지역사회통합지원체계이며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을 위한 발견·구조, 복지, 상담멘토, 교사 지원단으로 구성된 자문기구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 맞추어 회의는 간략하게 진행하고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폭력을 근절하고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의달’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캠페인은 연천군종합복지관을 출발해 전곡시내 중앙로를 거쳐 다시 복지관으로 복귀하는 일정으로 만나는 군민들에게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호소하고 홍보물품을 배포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을 이끌고 있는 박희대 단장은“코로나19로 인해 교육과 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는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하다 그래서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불러 일으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저작권자 © 문경상주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