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는 지난 25일 연천군 미산면 삼화리 소재 대상 가구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방역 및 소독을 진행 후 활동했으며 산 아래 위치한 대상 가구의 수해 방지를 위해 직접 배수로를 파고 마당에 골재를 깔아 우기를 대비했으며 페인트 칠, 전기공사 등을 통해 대상자의 집을 한층 깨끗하게 만들어줬다.
2021년 연천군 자원봉사활동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연천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5월~10월 기간 동안 기관 추천과 단체 내 대상자 3가구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 신동진 회장은 “연천군 저소득층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열의를 다해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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