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중랑구가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스마트폰 교실과 키오스크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 주관 ‘지역특화 문해교실 지원사업’ 선정의 일환으로 지역특화 문해교실 지원사업은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인적 및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자치구에 맞는 문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학습자 수준별 맞춤형 스마트폰 교실과 키오스크 체험 교실을 운영하며 포스트코로나시대 구민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시킬 전망이다.
특히 평생학습관 내 강의실에 키오스크 기기를 상시 배치해 누구나 교육용 키오스크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교실과 키오스크 체험교실은 월별로 주1회 총 4회차로 운영되며 11월까지 매월 진행된다.
정원은 프로그램당 10명이다.
접수는 선착순 전화접수로 운영되며 접수시작 날짜는 스마트폰 교실 키오스크 체험교실 등으로 각 프로그램별로 다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일상이 된 지금 디지털 기기 교육을 절실하게 원하는 구민 분들이 어느 때보다 많다”며 “이번 문해교실을 통해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문경상주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