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내리안은 제26회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제14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에 참여해 대덕면 내리25호 공원에서 내리안 환경사랑 행사를 실시했다.
내리안은 내외국인 거주민들의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시키고 친환경 교육을 통해 환경보호 의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내리안 환경사랑 행사를 진행했다.
내리안 환경사랑 행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해 알리기 위해 러시아어로 번역한 안내지를 제작하고 천연 비누 만들기, 현수막을 재활용한 화분 만들기, 아이스팩을 재활용한 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했다.
조민지 대표는 “대덕면 내리는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공동체 의식과 분리배출에 대한 지식의 확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내리안 환경사랑 행사를 기획했다”며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여러 체험행사를 즐기는 주민들을 보니 환경의 날 행사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남은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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