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은평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 드론교육 및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드론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25일 은평구는 ‘청소년 드론교실’에 수색초, 대은초, 대성중, 연서중, 충암중, 선정중으로 6개 학교가 참여하며 6월26일까지 학교별 1~2회 운영으로 총 10회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업내용은 드론의 전반적인 이해부터 드론을 코딩해 자율 비행을 통한 미션 수행으로 구성되며 은평구 내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과 더불어 항공우주과학에 대한 비전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국모형항공과학협회 관계자는 “참여 청소년들이 드론교실에서 항공과학 교육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동시에 청소년의 창의 능력 발달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문경상주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