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안성지역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제6회 아동·여성 폭력예방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해 오는 6월 11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아동이 폭력예방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림으로 표현해봄으로써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참가를 원하는 아동은 복지관에서 대회용 도화지를 배부 받아 또래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등 각종 폭력 예방에 관한 그림을 그려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미술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주제 적합성, 독창성, 작품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6월 28일 시상식을 통해 안성시장상, 국회의원상, 안성시의회의장상, 안성경찰서장상,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상, 안성시사회복지협회장상을 각 3명씩 총 18명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정행건 관장은 “폭력예방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그림을 통해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아동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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