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단원구, 대부동 등 354개소 도로조명 조도개선사업

2억3천만원 투입…조도 취약지역 안전한 밤거리 조성

피디언 온라인팀
2021-05-24 09:11:29




안산 단원구, 대부동 등 354개소 도로조명 조도개선사업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도로조명 조도개선사업’으로 밤거리 보행자 취약지역 도로조명등 조도를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백운동·와동·선부동·대부동 등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단원구 354개소에 2억3천만원을 투입해 에너지 절감 및 광효율이 우수한 LED등으로 교체했으며 주기적인 야간 점검을 통해 조도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밤거리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계속비 사업으로 주요도로 및 주택가 이면도로에 LED등 교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통학로 주변 위해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사람중심의 밝고 안전한 단원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