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대상으로 ‘영양만점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양육자 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해 쉽게 만들 수 있는 집밥 요리교실 체험과 영양섭취에 관한 교육을 4회 제공해 드림스타트 가정에서 자녀에게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쿠킹클래스는 이날부터 다음달 4일까지 2주간 소규모 그룹으로 운영되며 매회 아동의 양육자는 두 가지 요리를 실습한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가정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고른 영양섭취를 위한 요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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