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는 국토교통부가 GTX-D 노선을 김부선으로 대폭 축소해 발표한것에 반발해 시작한 ‘GTX-D 원안연결, 5호선 김포연장’ 서명운동에 만명이 넘는 10,821명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관내 모든 아파트에 ‘GTX-D 원안연결, 5호선 김포연장’ 서명부를 비치한지 10일만에 관내 인구의 27%에 해당하는 인원이 서명한 것이다.
위드 코로나시대에 QR코드를 이용해 서명한 인원과 세대수를 감안하면 거의 모든 장기본동 주민이 ‘GTX-D 원안연결, 5호선 김포연장’을 얼마나 갈망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장기본동은 주민의 열망이 담긴 서명부를 20일 관내 모든 아파트로부터 회수해 시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 여세를 계속 몰아가 GTX-D 원안 노선이 관철될때까지 주민과 함께 뜻을 함께해 광역교통을 반드시 유치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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