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포천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대신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장한 어버이 및 효행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수여식은 방역수칙 준수 속에 박윤국 포천시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노인회 임원 등이 참석했으며 표창대상자 5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번 표창를 통해 효행 문화를 되새기고 수상하신 분들의 헌신을 귀감으로 삼아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복지 시책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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