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동두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동두천시민의 우울 극복과 치매 예방을 위한 ‘2021년 비대면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만보기’ 걷기 측정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행사이다.
휴대폰을 소지하고 원하는 시간대에 동두천 어느 곳에서나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에 접수한 동두천시민 중 5월 한 달 동안 21만보 걷기목표를 달성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치매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 누구나 원하는 장소에서 편한 시간대에 걷기에 참여하실 수 있으니, 건강도 챙기고 치매인식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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