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지난 18일 왕숙천 주변에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20명은 코로나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주민들이 자주 찾는 왕숙천 주변 산책로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150kg을 주웠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원성재 위원장은 “많은 시민분들께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다보니 본인이 배출한 쓰레기는 직접 가져가서 처리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며 “산책이나 여행을 다니실 때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꼭 필요한 친환경 소비를 통해 쓰레기 발생 자체를 줄이는 데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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