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김포시는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을 위해 24일부터 28일까지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미만인 김포시민이다.
취업 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우선 선발된다.
다만 접수 시작일 이후 전일제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또는 중도 포기한 자, 타 사업과 참여일이 겹치는 중복참여자, 공무원 가족, 근로 능력이 없는 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는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폐자원재활용사업, 선별진료소 지원 등 총 5개 분야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근로조건은 만65세 이상의 경우 1일 3시간, 만65세 미만의 경우 1일 6시간 근무하게 되며 시급 8,720원의 기본급 제공 및 주·연차 수당, 부대경비가 별도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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