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서구청장, 검암도서관 등 방역 현장 직접 챙겨

다중이용시설 현장 방문…방역 관리 현황 점검·의견 청취

피디언 온라인팀
2021-05-17 10:51:05




이재현 서구청장, 검암도서관 등 방역 현장 직접 챙겨



[피디언]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이어짐에 따라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다중이용시설을 직접 방문해 방역 관리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서구는 지난 15일 이 청장과 관계부서 담당자 등이 검암도서관과 가좌청소년센터를 찾아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청장은 현장에서 출입자 관리와 이용 인원 제한, 환기 및 소독, 종사자 관리 등 방역 관리가 철저히 이뤄지고 있는지 구석구석 꼼꼼히 챙겼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에도 구민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방역 관리에 어려움은 없는지 의견을 들었다.

이 청장은 현장 방문을 마무리하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임에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방역 관리에 힘쓰고 계신 여러분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청장은 “상황에 익숙해지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이때 종사자와 이용자 스스로의 방역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집단면역이 형성되고 완전히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올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