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안녕리액션 사업 일환 중에 하나로 취약 계층 반려동물 지원사업을 진행, 관내 반려동물 용품점 3곳에 ‘나눔박스’를 설치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물품에 대한 1차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펫클럽 광주점과 펫클럽 경기남부점 및 광주시청점을 통해 모아진 사료와 간식을 광주시 무한돌봄과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대상자 11명에게 전달 했다.
각 매장에 설치한 나눔박스에 기증된 반려동물 용품은 관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과 생활하는 반려동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한범 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반려동물을 의지하며 생활하시는 관내의 취약계층 대상자분들에게는 어떤 지원물품보다 값진 선물이 될 것”이며“앞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다양한 물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펼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문경상주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