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녹색농업대학 친환경농업학과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생들은 친환경농자재 제조 실습을 위해 고삼농협 친환경 잡곡·순환 농자센터를 방문했으며 길도건 강사가 친환경 농자재 제조를 주제로 5개의 친환경 자재 제조 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교육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및 윤홍선 고삼농협조합장, 이철주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손남태 농협중앙회안성시지부장이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현장에 방문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관행농법에 비해 친환경농법은 정말 어렵고 손이 많이 간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이번 친환경농업 교육이 그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친환경 농가 지원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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