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서종면노인후원회는 지난 4일 올해 출산한 서종면 산모 11명에게 보약 10첩, 농협상품권, 금반지 1돈 등 1인당 7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서종면노인후원회는 출산장려를 위해 노인 후원자 32명으로 구성된 전국 유일의 단체로 2016년부터 서종면 거주 산모에게 필요한 물품 후원으로 건강한 엄마의 건강한 육아를 유도해 출산 장려·행복한 서종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서종면노인후원회에서 2016년부터 산모를 위해 꾸준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올해 태어난 11명의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양평군 미래의 보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산모는 “출산에 대해 서종면 전체가 함께 축하해주는 자리라서 참석하게 됐다”며 “특별한 선물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밝혀 서종면노인후원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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