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탄소중립 실천 결의

생활 속 자원순환으로 탄소중립 실천

피디언 온라인팀
2021-05-04 16:38:14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탄소중립 실천 결의



[피디언]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4일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50 탄소중립’실천을 결의했다.

‘2050 탄소중립’은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연합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지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결의는 김화숙 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회원들이 실천을 다짐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조광한 남양주시장 아내인 김정희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에코백 만들기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김화숙 회장은 “탈플라스틱, 철저한 분리배출 등의 실천으로 실생활에서도 탄소를 충분히 줄일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저탄소 실천 수칙을 발굴해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