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남양주 진건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테마쉼터와 진건 배드민턴장에 주민들을 위한 야외 벤치를 설치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홍보 의자 설치 사업은 사능 하천변 산책로 및 공원 주변 등 주민들의 발길이 닿는 진건 지역 곳곳에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을 마련해 주고 있다.
남양주 진건로타리클럽은 주민들이 지친 심신을 달래며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의자 설치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테마쉼터 잔디광장에 7개, 진건 배드민턴장에 3개의 의자를 배치했다.
테마쉼터 광장 주위를 산책하던 한 주민은 설치 완료된 의자를 이용하고 “코로나19로 답답한 생활에 활력을 찾기 위해 종종 산책을 나오곤 하는데 쉬어갈 수 있는 벤치가 많아져서 좋다”며 벤치를 설치해 준 진건로타리클럽에 고마움을 전했다.
진건로타리클럽 김신애 회장은 “다양한 봉사 및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주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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