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사회복지법인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달 2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가 후원하는 ‘행복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는 소외된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에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국경을 초월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동두천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김경자 회장은 “복지자원이 열악한 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을 위한 학습용 TV와 컴퓨터를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한완수 회장은 “아이들을 위해 학습용 TV와 컴퓨터를 지원해주신 다사랑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간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을 대표하는 사회복지협의회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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