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안산시는 미디어라이브러리 홈페이지에서 ‘새미인’ 150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서비스는 코로나19 사태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한 미디어라이브러리 특화사업으로 집에서 온라인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긍정적인 삶의 방식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정모, 강신주, 고미숙, 정여울, 황현산 등 각 분야별 저명한 강사들의 강연을 기본으로 유익한 강의와 원하는 수업을 찾아서 들을 수 있으며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1년 내내 무료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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