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교통행정과는 지난 28일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위한 제1회 자율적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렴하고 부정부패 없는 공직사회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교육에는 교통행정과장 및 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우선 직원들의 청렴서약서작성과 공무원 행동강령 제창으로 시작해 이후 전 직원의 소극행정사례공유 및 사례별 청탁금지법위반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소극행정에 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또한, 교통행정과는 청렴교육과 함께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지속적으로 고취하고자 자체특색사업인‘청렴다짐 100일 프로젝트’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렴다짐 100일 프로젝트’는 오는 5월 3일부터 9월 27일까지 100일간 매일아침 함께 모여 청렴구호를 외치고 청렴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사업이며 100일 동안 매일 참여자들의 단체 사진을 찍고 사업이 종료 된 후 청렴 사진첩을 만들어 직원들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서구청 교통행정과 신건국 과장은“청렴은 시민에게 신뢰받고 공정한 행정을 집행하기 위해서 공직자가 지녀야할 최고의 덕목”이라며“이번 청렴교육과 ‘청렴다짐 100일 프로젝트’사업을 통해 우리 교통행정과부터 시민에 대한 공직자의 신뢰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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