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소요동의 결식우려가 있는 저소득 홀몸어르신 6가구에 윤옥자 회원이 직접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밑반찬 나눔 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의 2021년 특색사업으로 매월 1회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며 취약계층 어르신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말벗이 되어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권용선 주민자치위원장은 “소외된 어르신들이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드시고 기뻐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요동 지역사회 발전에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나눔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윤옥자 위원님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요동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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