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휴식있는 주말만들기” 지원을 위한 협약식 개최

가농 등 관내 체험프로그램 운영 11개 업체 참여

피디언 온라인팀
2021-04-29 12:00:50




“근로자 휴식있는 주말만들기” 지원을 위한 협약식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27일 ‘근로자 휴식있는 주말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김포상공회의소, 농업회사법인 가농 등 관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11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포시장을 비롯한 상공회의소 회장과 최종 선정된 11개 업체 대표가 참석했으며 근로자들의 워라벨 유지 및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3월 10일부터 사업에 참여할 체험사업장을 모집해 최종 선정된 가농 등 11개 업체는 관내에서 동물과의 교감, 버섯기르기 등 영농체험, 도자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정하영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근로자들과 사업장에서 지역을 알아가는 기회와 더불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며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참여한 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